선수들에게 전국체전, 올림픽이 있다면 미디어U에는 사다리타기 대회가 있습니다.
나른한 오후가 되면 메신저를 뚫고 지령과도 같은 조심스러운 타이핑이 전해집니다.
"저기...혹시...사다리타기..안하실래요?"
물론 보니님과 같이 "꼭 타고 싶습니다"를 외치는 열화와 같은 성원자도 있지만
대부분은 가만히앉아 오늘은 무슨메뉴? 음냐음냐... 가만히 간식 명상에 빠져들지요.
하지만 신기하게도 이 사다리타기의 명맥은 끊기지 않고 이어져 오고 있답니다.
미디어U배 사다리타기의 규칙을 설명 드릴까요?
가장 사다리를 잘 그리리는 사다리그리기의 달인이 화이트보드 앞에서
우아하게 가로 세로 선을 긋습니다.
(가장 우아하게 그리는 사람 보담은 키 순서대로 뽑히게 되지요)
1,000원부터 3,000원까지 각자의 부담금이 아래에 적히고,,,총액은???
그날 땡기는 메뉴와 인원수에 따라 그때 그때 달라집니다.
이 과정이 끝나기가 무섭게... 파티션 넘어의 스케치 상황을 어찌 그리 잘 아시는지,
모두들 각자의 럭키 넘버를 외칩니다!
"3", '1", "난 10,000원 헌납이요"
옷?
그렇습니다. easysun님과 Philos님은 가끔 사다리타기의 룰을 어기면서까지 고액의 기금을
기꺼이 쾌척하시곤 합니다. 멋지시죠?
이름과 금액의 짝짓기 시간이 되면 조용하던 사무실에 웅성임이 시작됩니다.
가끔은 게임의 공정성을 의심하며 화이트보드 앞으로 다가오는 이들도 있는데요 꼭 이럴때
덜컥! 3,000원에 당첨된다죠.
걷기에 당첨된 2인이 푸짐한 간식을 사오면 회의실에서 한바탕 풍성한 이야기자리가 펼쳐집니다.
업무중에는 바뻐서 나누지 못했던 서로에 대한 근황, 요즘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업무하면서
느끼는 고충 같은 이야기들을 도란도란 나누곤 하지요.
사다리타기 대회의 간식중 가장 인기 많은 메뉴는 뭘까요?
1. 숏다리
2. 초코파이
3. 순대
4. 떡볶이
5. 오뎅
6. 오뎅국물
7. 랍스타
정답을 맞추신 분께는 사다리타기 로얄 넘버 내어 드립니다 :)
나른한 오후가 되면 메신저를 뚫고 지령과도 같은 조심스러운 타이핑이 전해집니다.
"저기...혹시...사다리타기..안하실래요?"
물론 보니님과 같이 "꼭 타고 싶습니다"를 외치는 열화와 같은 성원자도 있지만
대부분은 가만히앉아 오늘은 무슨메뉴? 음냐음냐... 가만히 간식 명상에 빠져들지요.
하지만 신기하게도 이 사다리타기의 명맥은 끊기지 않고 이어져 오고 있답니다.
미디어U배 사다리타기의 규칙을 설명 드릴까요?
가장 사다리를 잘 그리리는 사다리그리기의 달인이 화이트보드 앞에서
우아하게 가로 세로 선을 긋습니다.
(가장 우아하게 그리는 사람 보담은 키 순서대로 뽑히게 되지요)
1,000원부터 3,000원까지 각자의 부담금이 아래에 적히고,,,총액은???
그날 땡기는 메뉴와 인원수에 따라 그때 그때 달라집니다.
이 과정이 끝나기가 무섭게... 파티션 넘어의 스케치 상황을 어찌 그리 잘 아시는지,
모두들 각자의 럭키 넘버를 외칩니다!
"3", '1", "난 10,000원 헌납이요"
옷?
그렇습니다. easysun님과 Philos님은 가끔 사다리타기의 룰을 어기면서까지 고액의 기금을
기꺼이 쾌척하시곤 합니다. 멋지시죠?
이름과 금액의 짝짓기 시간이 되면 조용하던 사무실에 웅성임이 시작됩니다.
가끔은 게임의 공정성을 의심하며 화이트보드 앞으로 다가오는 이들도 있는데요 꼭 이럴때
덜컥! 3,000원에 당첨된다죠.
걷기에 당첨된 2인이 푸짐한 간식을 사오면 회의실에서 한바탕 풍성한 이야기자리가 펼쳐집니다.
업무중에는 바뻐서 나누지 못했던 서로에 대한 근황, 요즘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업무하면서
느끼는 고충 같은 이야기들을 도란도란 나누곤 하지요.
사다리타기 대회의 간식중 가장 인기 많은 메뉴는 뭘까요?
1. 숏다리
2. 초코파이
3. 순대
4. 떡볶이
5. 오뎅
6. 오뎅국물
7. 랍스타
정답을 맞추신 분께는 사다리타기 로얄 넘버 내어 드립니다 :)
by 호호미니
'미디어U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셜미디어 전문가를 모집합니다. (0) | 2009/07/10 |
|---|---|
| 미디어U는 러블리모드~ (5) | 2009/07/02 |
| 오픈캐스트를 지켜보다 (0) | 2009/01/28 |
| 삼겹살과 함께 늘어가는건 뭐? (4) | 2009/01/12 |
| 2008년 미디어 유 송년회 (1) | 2009/01/12 |
| 미디어U배 사다리타기 대회 (4) | 2009/01/07 |
| 올 한해 함께 고생한 당신을 생각하며... (5) | 2008/12/18 |
| 미디어U 사람들 릴레이 인터뷰 - 개발팀 utsman님 (3) | 2008/07/24 |
| 초보 프로그래머 A군의 이야기 (2) | 2008/07/21 |
| 미션 :: 그녀를 감동시켜라! (0) | 2008/07/17 |
| blogkorea 일상 그들은.. (0) | 2008/07/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