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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간 모두가 공들여 마친 제안서의 경쟁 PT를 마친 날 저녁 시간 이였습니다. 이런날은 소주한잔을 기울이며 삼겹살이 제격이지요.

"밥먹자~" 라는 사장님의 말씀에 모두들 따라 나서 회사 옆 삼겹살 집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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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허기를 달래줄 삼겹살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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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과 함께할 각종 밑반찬들도 준비되었구요, 오른쪽으로 살짝 소주잔도 보입니다.
삽겹살에는 소주가 제격이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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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준비된 불판과 삼겹살 (자! 이제 내가 올라간다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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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삼겹살들이 줄 맞춰 올라가고, (삼겹살 굽기는 고기굽기계의 이단아 얌용님이 최고입니다. 고기집 갈때 얌용님과 같은 테이블은 지금 부터 언제나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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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삼겹살도 익어가고, 술잔도 한 잔, 두 잔 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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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이 다 익어가는 만큼 오늘의 이야기들도 무르익어 갑니다.



미디어U 식구들의 저녁 단골 메뉴 1위삼겹살,.

삼겹살과 함께 늘어가는 단순한 뱃살이 아닌 뱃살 만큼 두둑한 情


+ 같은 삼겹살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저 두녀석
다음번에는 정체를 파헤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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