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코리아 개편 작업으로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쁘지만, 돌아오는 금요일에 다함께 워크샵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샵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것 가운데 하나는 중요하지만 deadline이 없어서 잠시 미루어 두었던 아젠다에 대해서 함께 논의해 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미디어U의 기업으로서 나아갈 길'이라든지 '다같이 만들어야 할 기업문화의 방향' 같은, 다소 무거울 수도 있는 주제들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기업의 비전이라든지, 기업문화라는 것이 더 이상 경영 서적의 한 챕터를 장식하는 학문적인 개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것은 회사를 다니는 누구에게나한테 중요한 화두일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가 가는 방향이 어딘지, 그것이 맞는 길인지, 회사의 문화는 어떤지.. 생각을 해볼 것입니다. 다만, 규모가 큰 회사는 대개 비전이나 문화가 위에서부터 결정되어 '학습'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고 작은 규모는 뭔가 있는 것은 같은데 정의되지 않은 경우가 많을 뿐이죠.
또 워크샵에서는 미디어 U 식구들이 모두 한 부분씩 맡아서 각자 발표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주제들이 사실은 다함께 고민하고 브레인스토밍을 해야할 것들입니다. 그러니까 각자는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을 리드하고 정리하는 모더레이터의 역할을 하는 것이죠.
벌써 부터 워크샵이 기대됩니다. 우리의 Interaction이 미디어 U의 뼈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영양분이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영양분은 블로그 코리아를 비롯해 앞으로 미디어 U가 제공하게 될 많은 서비스에 녹아 들어갈 것입니다.
by easysun
이번 워크샵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것 가운데 하나는 중요하지만 deadline이 없어서 잠시 미루어 두었던 아젠다에 대해서 함께 논의해 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미디어U의 기업으로서 나아갈 길'이라든지 '다같이 만들어야 할 기업문화의 방향' 같은, 다소 무거울 수도 있는 주제들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기업의 비전이라든지, 기업문화라는 것이 더 이상 경영 서적의 한 챕터를 장식하는 학문적인 개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것은 회사를 다니는 누구에게나한테 중요한 화두일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가 가는 방향이 어딘지, 그것이 맞는 길인지, 회사의 문화는 어떤지.. 생각을 해볼 것입니다. 다만, 규모가 큰 회사는 대개 비전이나 문화가 위에서부터 결정되어 '학습'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고 작은 규모는 뭔가 있는 것은 같은데 정의되지 않은 경우가 많을 뿐이죠.
또 워크샵에서는 미디어 U 식구들이 모두 한 부분씩 맡아서 각자 발표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주제들이 사실은 다함께 고민하고 브레인스토밍을 해야할 것들입니다. 그러니까 각자는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을 리드하고 정리하는 모더레이터의 역할을 하는 것이죠.
벌써 부터 워크샵이 기대됩니다. 우리의 Interaction이 미디어 U의 뼈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영양분이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영양분은 블로그 코리아를 비롯해 앞으로 미디어 U가 제공하게 될 많은 서비스에 녹아 들어갈 것입니다.
by eas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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