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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U에서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직원들이 서로를 릴레이 인터뷰 해나가면서 궁금증을 밝혀나가고자 합니다.
첫 인터뷰는 utsman님입니다!

우리는 마시마로라고 부르지만 본인의 별명은 도우너였다고 밝힌 개발팀의 utsman님을 소개합니다. utsman님이 들어온지는 7월 23일로 딱 한 달이 된 미디어유의 파릇파릇한 새싹(?)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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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너일까 마시마로 일까?

utsman님은 말이 없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회사에서도 utsman님의 목소리를 하루에 한 번 듣기가 매우 어렵다고 알려져있지요. 그래서 베일에 쌓인 부분이 많아 릴레이 인터뷰 첫 타자가 되었습니다.

utsman님은 컴퓨터 관련학과를 졸업하고 개발자로 경력을 쌓은 뒤 이번 회사가 두 번째 회사입니다.
블로그 ZEEHA STORY에서 열혈 개발자로서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지요.

좋아하는 음식은 순대국! 개발팀 이사님인 닉네임없음님의 완소 메뉴와 같아 점심시간에 사랑을 듬뿍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외에 각종 찌개류, 청국장 등을 좋아하는 한식사랑 입맛을 지녔군요.

많이는 못하지만 즐기는 술은 소맥입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을 위하여...소맥은 소주+맥주 폭탄주의 약자입니다) 평소에 회식 자리에서도 말없고 술도 즐기지 않아 맥주 정도를 좋아하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의 대답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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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별명이 어울릴까요? 마시마로 VS 도우너, 여러분이 정해주세요! ^^

취미는 격투기와 영화보기, 가장 좋아하는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란 일본작품입니다. 의외로 부드럽고 감성적인 작품을 좋아하더라고요.
만약 다른 직업을 택한다면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합니다. 대학로에서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사람도 좋을 것 같다고 하고요. 은근 로맨틱 가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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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sman님 컴퓨터 바탕화면에는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고양이 사진이 있어요. 친구같고 튕기는 매력이 있어 좋아한다는군요.

다음 utsman님이 ein님을 릴레이 인터뷰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_^

참.. 시간이 빠르죠?

여러분이 생각할때도 시간은 참 빠른 녀석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실 껍니다.
저희 미디어U 식구들도 마찬가지랍니다. 그 짧은 1년동안 참 많은 일들을 했고..
웃기도 했고 슬픔도 맛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웃을 수 있는건 서로 너무 아껴주고 믿어주는 신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신뢰의 바탕이 블로그코리아를 1년가까이 성장할 수 있게 한게 아니었나 싶어요.
1주년 축하 많이 감사드리구요.

오늘은 어제에 이어 1주년 기념파티 2부를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블코 부활 1주년은 매우 평범한 파티와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블로그코리아란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모임이 아닌 사람 하나하나에 초점을 맞춘
모임이었기 때문입니다.

서비스 소개보단 서로의 안부를 묻고 먹고 마시면서.. 전혀 몰랐던 상대를 알아가는
자리였던 거지요.

행사도 미디어U만의 색깔을 확인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의 음식들로 자리를 빛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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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사랑하는 미디어U 직원들은 와인과 이쁜 모양의 빵들을 통해 조금은 다른
블코만의 오프모임을 준비하였습니다.

미디어U의 공식 파티 메니저이신 럭셔리 공주 황대리님은 이날 행사를 위한 컨셉으로
사람냄새나는 행사 서비스 이야기보다는 서로의 일상과 삶을 나누는 자리를 꿈꾸셨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편안하지만 정성스런 모습을 이날 행사에서 담아내길 원했고..
이런 마음과 노력은 작은 소품 들과 정성스런 세팅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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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번개 모임에 오신 분들을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는 동안 우리 엑호(에코)양은
일에 치여.. 또, 자리에 치여 자신의 책상을 뒤로 한체 멀리 위배되어 일을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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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구석에 보이죠? 머리만 내놓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우리에 엑호양.. ㅎㅎ

이때 지나가던 닉네임없음(개발 이사님)님은 농담으로 "자리 없어졌습니다."
"대기 발령 이에요?" 하시면 놀려대더군요. (이 부분은 사실을 조금 각색했습니다.)

엑호양은 글썽거리는 눈으로 "그르게요" 라는 짧은 한마뒤를 남긴채 다시 일에
매진하게 된답니다.  이날 수고해 주신 엑호양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 부탁드려욧~~ ㅋ

그리고 이날은 정말 반가운 분이 또 한분 찾아오셨습니다.
병가로 인해 잠시 미디어U를 떠나 요양 중이셨던 필로스님이 돌아오신 것이지요.

물론 완전 컴백은 아니셨지만.. 아픈 몸을 이끌고 블코의 부활 1주년을 축해해 주기 위해
어려운 발걸음을 해주셨지 뭐예요.

다소 몸상태가 호전되셨다는 말에 걱정을 조금은 덜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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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이렇게 준비되었답니다.
먼저 가운데 공간의 책상을 양쪽 사이트로 물리고 번개에 참석해 주실 블로거님들과
작은 만찬을 위한 테이블을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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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장님과 에너지 만땅양, 럭셔리 황 (J양)이 함께 음식을 준비해 주셧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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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자르고 데코레이션 하는 어찌보면 간단한 작업이지만..
블로거님들과의 즐거운 오찬을 위한 작은 노력이 너무 아름다워 보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장님을 제외하곤 이제 시지가도 되겠지요? ㅎㅎ (주변에 괜찮은 남자분들 소개 좀 해주세욧)

이때도 우리 개발팀은 역시 열심히 블코와 기타 서비스들 개발에 치여..
일을 하고 있네요. 새롭게 합류한 태신씨는 현재는 닉네임이 없습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음에도 빠른 업무 파악으로 개발팀.. 정확히 말하면 닉네임 없음(조이사님)의
어깨를 가벼이 해주어 블로그코리아의 기대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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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닉네임이 없었던 태신씨는 최근에 새로운 닉네임이 생길 것 같습니다.
바로 "마시마로(엽기 퇴깽이~~) 신" 입니다.

마시마로처럼 묵묵히 일하지만 어딘지 귀여워 보이면서도 엽기적인 모습이 있었는지..
여직원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하나 같이 엽기 토끼 닮았다고 하더군요. ㅎㅎ;;

사실 실수로 떨어진 팔이지만.. 팔하나가 없는 곰돌이를 가방에 달고 다니는 걸 보면..
약간은 4차원적인 세계관을 가진 분이 아닐까란 생각도 해보게 된답니다.

이제 어느덧 준비가 끝나가는 시점입니다.
깔끔하지요. 작은 소품과 앙증 맞은 음식들은 이날 행사를 더욱 빛내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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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어설프군은 유명한 한마디를 남기죠..
"다른 분들이 차려놓은 밥상에 숫가락 하나만 언젔을 뿐...."
어설프군 버전 -> "남들이 차려놓은 행사장에 몸뚱아리만 하나 던졌을 뿐.."

그렇습니다. 어설프군은 다른 분들이 차려놓고 열심히 하던 행사 준비에..
그저 농땡이만 피우다 몸만 달랑 던졌을 뿐입니다. ㅠ.ㅠ

근데 진짜.. 살 뒤룩뒤룩 찐.. 돼지군 같네용. .ㅠ.ㅠ 흑흑

행사는 이렇게 준비 되었답니다.
다음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과 즐거이 보냈던 행사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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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일찍 오셔서 블코 부활 1주년을 빛내주신 MP4님과 신어지님 이십니다.
MP4님의 경우 손수 이탈리안식 닭요리를 만들어 오셔서 너무 맛있는 저녁을 선사해
주셨습니다.

신어지님은 지난 겨울 미디어U 방문때 같이 먹었던 와인병을 보시며..
미디어U와 신어지님의 행복한 추억을 떠올리기도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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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U 식구들인 J양, 디자인팀 임과장님, 에너지양, 에코르양, 시앙라이, 어설프군,
필로스, 닉네임 없음(조이사님), 마시마로신, 이지선 대표.. 와

마고자님, 신어지님, MP4님, 채다인님, 한방브루스님, 좀비님, 체리양, 강자이너, 민노씨님,
이스타라님, 레이님, 토양이님, 짠이아빠님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다들 너무나 감사드리고 바쁜 와중에도 번개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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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진 이벤트는 추첨을 통한 선물 교환 시간이 있었구요.
2가지 도서와 와인, 문호 상품권등을 걸고 작은 이벤트를 가졌습니다.

비록 아주 비싼 선물들은 아니지만.. 작은 선물로 인해 분위기는 10000% Up 됬다는..
그런 비화가 전해 지네요. ^^

더 재미 있는 에피소드가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다음 이야기는 다른분께 넘겨 재미있게 구성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Energizer Jinmi

럭셔리 황, J님이 블코에서 두번째 생일을 맞았답니다.

처음 미디어U 창립때부터 함께해준 든든한 친구이자 조언자.

이번 생일엔 우리 럭셔리 황님을 많이 기쁘게 해주고 싶었어요.

 

미션 :: 그녀를 감동시켜라 J

 

그녀와 1년 넘게 함께 해오면서 느낀 사실.

우선 J님의 취향은 클래식, 깜찍한, 그리고 센스 있는 그 무언가 입니다.

쉽지 않지요? J

 

아침부터 기분좋을 무언가가 필요해….’

그래서 프로포즈?용 배너를 주문했습니다.

황대리님이 있어 우린 행복해요~~”

 

아침 일찍 출근해 볼이 빠쪄라 풍선불고 >.<

황대리님 옆자리를 배너로 도배했습죠^^

 

 

여기서 포인트는 활짝 핀 장미꽃.

꽃 받으면 참 기분 좋아지잖아요~

 

출근해서 부끄럽지만 좋아하는 럭셔리님을 보고 저도 참 기분 좋았답니다.

 

 

 

선물은 무엇을 준비한고 하니~~

요즘 말러에 버닝중인 우리 J님을 위하여
말러 : 교향곡 전집” wow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롤링페이퍼도 포함해서요~

미션 수행 완료!
J님이 많이 행복했길^^ 그리고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by Energizer ^.*


요즘 미디어U 식구들은 한창 바쁩니다.

새롭게 영입된 LG전자를 비롯 헬로TV, 제일화재등.. 많은 기업들과의 프로젝트 진행 논의가 한창입니다. 이런 와중에도 늘 블코 생각에 여념이 없는 Media U 식구들의 일상을 잠시나마 소개해 볼까 합니다.

출근 시간이 9시 30분인 미디어U의 하루는 언제나 찐군(에너자이저 찐미양)과 개발팀의 팀장님이신 조이사님의 출근으로 그 시작을 알립니다. 출근거리가 1시간 30분 이상 걸리는 찐군인데도 불구하고 참 부지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요즘 찐군에겐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습니다.

찐군만의 고민이 아닌 아마 미디어U 여사원 대부분의 고민일지도 모르곘습니다. 그 고민거리는 바로 한 여름에 추위와의 싸움을 벌여야 한다는 사실때문에 매일 어설프군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지요.



남들은 다 반팔 입고 출근하지만 우리의 찐군은 한여름에도 항상 걷옷 하나를 더 준비하여 출근합니다. 저렇게 추위와 싸우지 않으면 결국 감기에 걸려버리기 때문이지요.

참고로 이 원흉은 바로 저.. 어설프군이랍니다. ㅠ.ㅠ
어설프군은 어렸을적에 산삼 한뿌리를 먹었는지 늘 더워서 안달하는 열의 소유자 입니다. 작년 이맘때만 하더라도 혼자서 사원 대부분의 눈총을 받으며 에어컨 바람을 켜왔지만..

올핸 그래도 닉네임 조마왕이 합류하여 저의 외로운 투쟁을 도와주고 있지요.
(어설프군과 조마왕은.. 너무 더위를 잘 탄답니다. ㅠ.ㅠ)

암튼 이런 추위를 견딜 수 있는건 결국 칼리로 높은 군것질거리인가 봅니다.
어설프군이 찐군 책상에 자주갈 수 있는 이유는 늘 먹을것이 풍성하다는 이유이기 때문이지요. ㅎㅎ



오늘은 세븐일레븐의 헬로키티 딱지가 붙은 이상한 과자가 자리하고 있네요.

이렇게 추위에서 고생하는 여성 사원들을 위로해 주시는 분은 쵝오의 동안을 자랑하시는 저희 사장님이십니다. sunbloogged.com이란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저희 사장님역시 늘 찐군처럼 추위에 시달리시지요..



이 추위를 견뎌내는건 사장님 옆에서 늘 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좀비님이 선물해 주신 피규어 한쌍입니다.

녀석들도 추울텐데 춥다는 말 한마디 없이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고 있습니다. ^^;; 한 녀석은 마이크를 들고 노래까지 부르고 있는걸 보니 그 녀석도 에어컨을 무지하게 좋아하나 봅니다.

어설프군의 더위 탈출에 최대 장벽은 바로 럭셔리 공주 j양입니다.

j양은 제가 잠시 나간사이 바로 에어컨 리모콘을 옆에 두고 있다가 바로 끄지요.
제가 나타나서 아유~~ 더워!! 하면 수줍은 미소를 지으시며 저에게 강력한 태클을 걸어오지요!!

이런  j양에게도 하나의 약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숙스러움이 많으셔서 그런지 늘 J양과 조마왕 사이에는 애플산성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이 애플 산성은 j양이 입사할 당시 들여온 산성으로 근 1년 가까이.. 외면 받아 오다가 최근에 다시 J양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조마왕과 j양 사이의 책상의 경계를 지켜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마왕은 오늘도 혼자 묵묵히 일하다 외로움에 지쳐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군요



이렇게 울적한땐 가끔씩 와인 한잔이 생각납니다. Media U에서 가장 즐거운 행사 가운데 하나는 바로 가끔씩 열리는 와인 파티 입니다. 최근엔 디자인 로그를 운영하시는 마루님이 왔다 가셨지요.

하지만 자주 마실수는 없답니다. 너무 바빠서 이런 즐거운 시간을 자주 갖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최근 개발팀엔 행복한 소식이 있답니다.
그건 바로 고대하던 개발자가 한명 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성실함과 깔끔한 외모를 갖고 있는 신입 개발자가 최근 입사 하였기 때문에 아마 조만간 이 와인 파티를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이번에 합류한 신입 개발자인 UTS맨의 활약 앞으로 지켜봐 주시구요.
예의상 얼굴은 나오지 않게 다 가려서 찍었답니다. ㅎㅎ



끝으로 블코를 너무나 사랑하는 어설프군이 전하는 블코 일상에 대한글 잘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제 책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너무 블코를 사랑해서 늘 저렇게 모니터 한가들 블코만 보이게 해놓고 있답니다



문제가 있거나 아이디어를 주실 경우 미디어U의 Hot Boy 어설프군 YB를 찾아주세요.

추후에 UTSman님의 이야기를 추가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edia U 2007년 타임캡슐 개봉

얼마 전 와인 먹고 자라는 선인장이 가득한 미디어U의 사무실에서

2007년의 타임캡슐을 개봉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지난 여름 전 직원 워크샵을 갔을 때 “2007 12 31일 나의 모습은?”이란
주제 하에
‘Media U의 모습, 블로그코리아의 모습, 마지막으로 나 자신의 모습
대해
기록해서 타임캡슐 안에 넣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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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Tip. 타임캡슐의 기원

최초의 타임캡슐은 1939년 뉴욕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50,000년 후의 미래를 위해 위성으로 타임캡슐을 쏘아 올리는 KEO라는
프로젝트도 있다고 합니다.


Media U 식구들과 함께한 타임캡슐속 미래?
미디어U 직원들의 타임캡슐안엔 어떤 내용이 들었을지 궁금하시죠?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1.미디어U의 모습은?

-조용하지만 힘 있는 기업

-인터넷 업계의 주목을 받는 기업

-늘 가족 같은 분위기

-매출 상승으로 직원 전체 몰디브 행~~^^

 

2.블로그코리아의 모습은?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 지속적 런칭

-미디어 업계 혜성 같은 존재

-다양성과 이성이 공존하는 공간

-메타 서비스의 돌풍

-“Wow”하는 서비스 제공

 

3.나 자신의 모습은?

-일에 푹 빠져있다

-전문성 확보

-노가다 하느라 정신없음;

-열정적으로 일하는 전문가

-설득 커뮤니케이션의 대가

 

현재를 기록으로 남기고 먼 훗날의 본인에게 글을 쓴다는 건
참 색다른 경험인 것 같습니다.

이번 타임캡슐을 개봉하면서 지난 저의 모습과 미디어U의 모습을 추억했답니다.
2008년 현재의 제게 자극이 되기도 했구요^^

 

미디어U의 타입캡슐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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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nergizer Jinmi

2007년.. 그리고 2008년의 꿈!!

2008
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7
년 미디어U와 블로그코리아에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지난 7월 블로그코리아 시사회를 시작으로 블로그코리아의 부활에서부터
최근 비즈니스센터 오픈까지...

 

얼마 전, 앞만 보고 달려왔던 미디어U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를 되짚고
2008년을 계획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여러분은 저 산에 오를 용기가 생기시나요
?
2007년 미디어U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미지 입니다.


Media U가 그리는 2008년~

그럼, 2008년 미디어U의 모습은 어떨까요?
끝이 보이지 않을 지도 모르는 정상을 열심히 올라야 합니다.


쉽지 않은 암벽 등반을 함께 할 직원들은 미디어U의 가장 큰 자산일 것입니다. 

회사에서 인재가 중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분은 없겠지요.
특히나 시작하는 작은 회사에서는 직원 개개인의 역할은 중요합니다.

각자가 움직이는 작은 기업이 되어 회사를 위해 몸은 회사의 손과 발이 되고,
머리로는 전략을 구상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현재 미디어U는 감성리더쉽을 몸소 보여주는 easysun 사장님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개발팀, PR 2.0의 선두 기업서비스팀, 블로그코리아의
컨텐츠를 책임지는 컨텐츠팀, 회사 전반적 셋팅을 하는 살림꾼 관리팀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Media U가 그리는 2008년~

미디어U가 생각하는 미래는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그 안에서 서로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열린 마인드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미디어U의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20008년에도 미디어UMedia Company이자 Online Advertising Company

2.0 환경에 맞는 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가장 좋은 회사는 어떤 회사 일까요?....

큰 회사 일까요?

직원이 많은 회사일까요?

아니면... 연봉을 많이 주는 회사?

제 짧은 직장 경험에 비춰 보자면

자신의 능력을 발휘 할 기회를 주며 자신을 인정해 주는 회사가 아닐까 합니다.

 

저희와 암벽등반을 함께 할 준비가 된 분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By Energizer Ji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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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U는 설립된 이후 기업들을 위한 블로그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왔습니다. 지난 한해 기업들에서 블로그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블로고스피어를 바라봤습니다.

용감하게 한발을 적신 기업들도 있고 그렇지 않고 주변에서 바라만 보고 있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블로그는 그야말로 열린 환경입니다.
기업은 그 자체로 완결구조를 갖는 하나의 완성된 통합체입니다.

담도 있고 벽도 있습니다. 구조상 닫힌 구조를 유지해온 기업이
뻥 뚫린 것 같은 블로고스피어에 쉽게 적응하기 어려운 것은 본질적으로
너무나 당연한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변화해가고 있고 블로그가 그저 하나의 기술이나 플랫폼일 뿐아니라
웹2.0이라는 인터넷 환경의 변화를 잘 담고있는 커뮤니케이션 툴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기업들에게는 의미있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올해는 더 많은 기업들이 블로고스피어에 온 몸을 던지기를 바라면서
미디어U가 설립된 이후 기업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기업들의 블로그 마케팅 유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많은 기업들에게, 특히 마케팅/홍보 담당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가지 양해를 구하자면, 같은 내용의 글이 제 개인 블로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중복을 이해해 주세요.


1. 파워 블로거를 활용한 마케팅

기업들은 파워 블로거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파워' 블로거에 대한 정의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블로그 방문자수가 많고
고정 독자층이 있어 영향력이 있는 블로거로 막연히 정의하자면, 트래픽이 높은
블로그에 광고를 싣거나 컨텐츠를 싣도록 하겠다는 의도인 것이죠.

파워 블로거를 활용한 마케팅은 대부분 파워 블로거가 컨텐츠를 작성하도록
유도하는 경우
입니다. 보통 IT나 디바이스를 만드는 기업들에서 주로 활용하는
방법이구요, 식품 업체들이 요리 블로거들도 많이 활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접촉해서 포스팅을 파워 블로거의 블로그에 올리거나
기업의 홈페이지, 웹진등에 활용을 합니다. 블로거들에게는 원고료(혹은 활동비)
명목의 보수를 지급
합니다. (구체적인 사례는 편의상 밝히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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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블로그 네트워크를 활용한 광고
블로그 네트워크를 활용한 광고는 그야말로 블로그는 1인 미디어라는 전제하에
기업의 배너 광고를 게재하는 방식입니다.

태터앤미디어는 블로거들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어서 일종의 광고대행을 진행하고 있고
이밖에 애드씨를 비롯한 몇몇 블로거 광고대행사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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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블로그 기자단/체험단 운영
블로그 마케팅에서는 역시 '컨텐츠'를 통한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업들이 알리고 싶은 제품에 대한 정보나 행사 안내등을 블로그들이 다루도록 한다는
측면에서는 1번의 파워 블로그를 활용한 컨텐츠 마케팅과 같지만 이 경우는 공개적으로
리뷰그룹, 체험단등을 모집해서 운영한다는 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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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블로거에 자료 배포
근본적으로는 파워 블로거를 개별적으로 섭외를 하거나 공개적으로 체험단을
구성해서 리뷰, 체험기를 올리게 하는 방법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업들의 메시지를 블로거를 통해 전달하려는 시도이기 때문이죠.

프레스블로그처럼 기업들의 의뢰를 받아서 자료를 배포하고 자료 작성자에게
포스트당 일정금액을 지불하는 경우도 있고 블로그코리아 뉴스룸에서는 기업들의
보도자료를 수신을 원하는 블로거와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블로그코리아의 경우는 기업들로부터 비용을 받지 않고 대신 블로거들에게도
포스트당으로 보상을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기업들의 메시지 전파 구조에 기존 미디어처럼 블로거들이 참여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5. 블로그 이벤트
기업들은 블로거들과의 대화를 원하기 때문에 블로거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진행
합니다. 위에서 소개했던 블로거 기자단이나 체험단 등도
이벤트의 일종이구요, 이런 저런 악재로 인해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지만
삼성의 '고맙습니다' 캠페인도 있었죠.

도너스캠프의 '나눔배너 달기' 이벤트도 기억에 남는 것이었습니다.
기업들이 뭔가 장을 만들어 블로거와의 만남, 대화를 시도한다는 측면에서
이런 류의 기획은 블로그 마케팅에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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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업 블로그 운영

솔직히 저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 블로그 운영을 기업들에게 강추합니다.

쥬니캡님이 '2007년 비즈니스 블로그 업계 결산'이라는 대단히 유용한 포스트에서
분석하신 것처럼 현재 적극적으로 기업블로깅에 참여하는 기업은 50여개 정도로
추산이 됩니다.
 
지난해에 비해 약 300% 성장했다고 분석한 것을 보면 괄목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지만, 사실상 50여개 가운데 블로그 및 인터넷 비즈니스 관련 업체를
제외한다면 그 수는 절반이하로 줄어 들것이기 때문에 아직도 기업들에게
기업 블로그 운영은 망설여지는 엄두가 나지 않는 작업인 듯합니다.


제가 만나본 기업들은, 대부분 지속적인 컨텐츠 작성에 대해
가장 부담
을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기업들은 '컨텐츠'의 질에 대한 기준이 상대적으로 개인보다 높고
(질이 높다기 보다 컨텐츠를 작성할때 고려해야할 요소들이 훨씬 많다는 것이
더욱 정확한 표현일 듯합니다만...) 또 한번 블로그를 시작해서 중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못하고 블로그가 황폐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대단히 큰 것 같습니다.

물론 당연한 걱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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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 가운데 혹시라도 더 세부적인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언제라도 주저하지 마시고 이메일(easysun@mediau.net) 주시기 바랍니다. 성심껏 답해 드리겠습니다.

                                                                                                   by easysun

전자신문인터넷의 쇼핑저널 eBuzz에 이지선대표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지난 7월27일자 기사인데 뒤늦게 옮겨 왔습니다)

“1인 커뮤니티, 혹은 1인 미디어로 불리는 블로그가 현재보다 사회적인 영향력을 높이려면 기업들도 블로그 세계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원조 메타블로그,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의 부활을 주도하고 있는 미디어U 이지선(42) 대표의 궁극적인 목표는 기업과 블로거의 연결고리가 되는 것이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28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