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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0/01/15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시상식 행사 후기 (2)
  2. 2009/08/18 얌용의 KOSHA 미디어블로그 기자단 발대식 강의 후기 (2)
  3. 2009/08/17 신사임당과 몬테소리 (10)
  4. 2009/07/21 인터넷 히트 사이트 블코, 그리고 미녀 인턴들 (11)
  5. 2009/07/13 6월의 블코 리뷰룸 핫 아이템은?
  6. 2009/07/10 소셜미디어 전문가를 모집합니다.
  7. 2009/07/02 미디어U는 러블리모드~ (5)
  8. 2009/06/25 소통 2.0, 블로그코리아 법인회원 간담회 후기 (2)
  9. 2009/06/23 2009 비지니스 블로그 서밋 행사장 현장 (4)
  10. 2009/06/09 5월 한달간 가장 인기있던 뉴스룸 자료는? (1)
  11. 2009/06/04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전략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1)
  12. 2009/05/29 [신규 리뷰 아이템 소개]
  13. 2009/01/12 기업블로그, 당신이라면 누구에게 맡기시겠습니까?
  14. 2009/01/09 기업들 주목~~! 블로그 리뷰룸 서비스 (1)
  15. 2008/07/18 블로그코리아 개편 1주년 기념 파티! -2
  16. 2008/07/16 마이너 블로그도 블로그코리아에 모여라!
  17. 2008/07/15 2008년 7월 블로그코리아 변천사..
  18. 2008/07/08 blogkorea 일상 그들은..
  19. 2008/01/09 블코채널 총정리(2) 정리와 개선 방향 (1)
  20. 2008/01/09 블코채널 총정리(1) 분석
  21. 2008/01/07 Time capsule을 개봉하다!
  22. 2008/01/04 The Road Ahead : MediaU 2008
  23. 2007/10/18 [영화인터뷰] October rain같은 여인의 복수, 페이지터너
  24. 2007/09/06 기업과 블로그 잇는 중계자 될 것, 미디어U 이지선 대표 (2)
  25. 2007/07/30 3주전 그시절 그때는.. (4)
  26. 2007/06/27 뒤늦은 워크샵후기..
  27. 2007/06/27 미디어U 투데이
  28. 2007/06/18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5)
  29. 2007/06/13 일이 아닌 인생을 배우는.. 즐거운 배움터.. (1)

어제는 프레스센터 20층에서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시상식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 및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주최하고 블로그코리아,yes24,태터앤미디어,위자드웍스에서 주관한 이번 블로그 어워드 행사~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행사소개 (http://blogawards.kr)

인터넷 시대의 진정한 web2.0 문화를 실천하는 블로그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1인 미디어’로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는 블로그는 현재 2천만을 넘어서 자타공인 소셜 미디어의 핵심으로 부상했습니다. 이에 보다 건전하고 발전적인 블로그 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가대표급 블로그를 선정하는 블로거들의 유쾌한 시상식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가 처음으로 열립니다. 지금까지 개별 서비스 단위로 우수 블로그를 시상하는 행사는 진행되었지만, 이번 행사는 블로그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들의 연합체인 한국블로그산업협회(KBBA)와 우리나라의 언론 문화 발전을 이끌고 있는 한국언론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서 대한민국 전체 블로그 서비스를 아우르는 대표성을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우수 블로거 뿐만 아니라 모든 블로거들이 함께 참여하는 유쾌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주최 및 후원
•  주         최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한국언론재단
•  주         관 : 미디어유, 예스24, 위자드웍스, 태터앤미디어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인터넷기업협회
• 미디어 후원 : 블로터앤미디어, 네이버, SK커뮤니케이션즈, Daum, 티스토리, Paran, 블로그칵테일, 온오프믹스, 코제코, 시니어파트너즈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는 시사/생활/IT 등 다양한 분야의 개인 블로거 100분과 기업, 공공, 언론 부문에서 각각 10개의 블로그 선정 시상하는 자리였습니다.
개인 블로거들을 포함해 기업 및 공공 블로그 운영자들까지 자리를 가득 채워 행사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방문객도 있었는데요.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 블로거들도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어워드 행사장을 찾아주셨던 그 뜨거운 현장을 여러분께 소개코자 합니다.


행사가 시작되기전에 행사 점검을 하고 이곳저곳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국블로그산업협회 회장님은 행사 준비에 이상없는지 하나하나 체크하고 계시네요.



각 대상 및 우수상 시상자에게 수여될 상패..앰블럼까지 들어가있고 멋집니다.



프레스센터 20층에는 식사가 허용되질 않아서 불가피하게 샌드위치와 비타민워터 밖에 제공할 수 없었습니다.
내년 행사에는 맛있게 식사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열심히 행사준비를 하고 있는 각 주관사 직원분들과
제일 고생 많으셨던 협회 손요한 사무국장님까지 ..


7시에 시작된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시상식.
빈자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블로거들의 모임이라서 그런지 정말 많은 분들이 아이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화의 주제도 단연 아이폰 내용이 많이 들리더군요.
외국분과 비트손님은 아이폰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자주 활용하는지 서로 열심히 대화를 나누고 있는 사진입니다.


어여뿐 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나연수씨..
위자드웍스 표철민 대표의 대학교 한해 후배라고 하더군요.
두 분다 행사진행 깔끔하게 잘 하셨고,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네티즌의 가장 인기를 많이 받은 사야끼님과 문성실님




그리고 각 카테고리 우수 블로거를 시상 및 수상소감 장면



특별부분 기업/공공에선 LG전자 와 국방부가 대표로 수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영예의 대상은 김치군님이 수상하셨습니다.

시상이 끝나곤 경품추첨이 있었는데요.
피부미용권부터 반반무마니 치킨, 하이트맥주 교환권등 다양한 경품을 색다른 방식으로 추첨되어
나눠가졌습니다.


올해 처음 시작된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시상식...
처음이라 미약하지만 해가 지날수록 큰 행사로 자릴 잡고 블로거들의 큰 잔치가 되길 기원합니다.
준비하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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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화)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미디어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에 초청강사의 자격으로 참석하고 왔습니다.


한국산업안전공단은 작년부터 KOSHA 미디어 블로그를 개설하여 운영중에 있는데요. 보다 효과적이고 능동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 10명의 기자단을 선발하여 올 연말까지 함께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KOSHA 미디어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에 얌용이 강사로 초청받게 된 이유는 뭘까요?


바로 '공공기관의 블로그 운영사례'에 대한 소개를 요청받은 것인데요. 짧은 경험이지만 지금까지 나름대로 실행해 온 우리나라 공공기관의 블로그 운영에 대한 경험을 최대한 공유해드리고자 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앞으로 블로그 운영을 좀더 열심히 잘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현재 KOSHA 미디어 블로그에 대한 분석, 비판도 해 드렸습니다. 그런데...저의 이런 지적과 비판에 조금 충격을 받으신 것 같아 강의 후 마음이 좀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KOSHA 미디어 블로그가 잘 운영되길 바라는 진심어린 마음으로 드린 이야기였음을 다시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약 한시간동안 진행한 발표에서 제가 궁극적으로 KOSHA 미디어블로그의 성공을 위해 전해드린 핵심포인트 3가지는...

첫째, "모든 블로그가 미디어는 아니다"라는 것이죠. 블로그를 개설하고 단순히 운영한다고 해서 미디어로 볼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미디어가 되기 위해서는 미디어로써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둘째, "블로그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툴' 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기관의 홍보만을 위한 정보 제공이 아닌 다른 이들이 이 블로그에 찾아와 정보를 얻고 자신의 의견을 남기는 등 서로간의 Interaction이 가능하도록 운영되어야 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셋째, "블로그는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 공공기관의 블로그를 살펴보면 다른 사람의 글을 긁어다 붙인다던지 단순히 보도자료를 그대로 올려놓는다던지...너무 쉽게 운영되고 있는 모습을 종종 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진정 미디어로써의 영향력을 가진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노력과 열정이 분명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해 드렸습니다.

위의 세가지 내용은 KOSHA 미디어 블로그만을 위해 드린 말씀은 아닙니다.

주제 넘지만 정부부처나 여타 공공기관들이 블로그 운영에 관심은 크지만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에 대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운영자들께서 조금만 더 신경써서 진정으로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이 포스트는 PR Alive(www.yamyong.com)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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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 나라의 화폐에는 그 나라를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 문화유산 등이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폐 앞면의 인물은 정치인, 학자, 예술가 등 가장 대외적으로 자기 나라를 대표하는 인물들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는 화폐에 사용된 인물의 위엄과 훌륭한 업적이 화폐의 품위와 신뢰를 지지하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실제 사용하는 국민들에게도  쉽게 인지하고 기억할 수 있는 친근감을 주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라 하네요.

우리나라는 현재 화폐는 우스개소리로 조선시대 (이씨가문) 화폐라고 해도 된다 하지요? ^^
세종대왕, 율곡 이이, 퇴계 이황,동전의 이순신, 마지막으로 율곡의 어머니이자 이씨집안 며느리인 신사임당입니다. (이왕 여성으로 할 거였다면 선덕여왕을 해야 한다는 주장도 많죠? 드라마도 인기고..)
 
이번 5만원권 인물 선정시에도 인물 투표를 거쳤지만 '무조건 여성중에 선정한다?' 라고해서 좀 말이 많았던 것 같은데요. 그 만큼 화폐에 들어갈 인물을 결정하는 일은 어렵다고 하네요.
 
암튼, 모자지간이 동시에 한나라의 화폐에 등장하게되는 기록을 세운 최고권 화폐 5만원권 주인공인 신사임당은 교육적 측면과 여성과 가정이라는 점을 착안해서 최종 선정되었다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적으로 교육적 측면에서 화폐의 주인공이 된 여성은 또 있습니다. 몬테소리..자주 들어본 낯익은 이름입니다.
유아교육의 바이블로 설명되는 몬테소리는 이탈리아가 낳은 위대한 여성입니다. 이탈리아 최초의 여의사이자 아동교육가로 노동자 자녀들을 위한 유치원 어린이의 집을 열어, 이른바 몬테소리 교육법을 최초로 도입했다 하죠.

몬테소리가 처음부터 아동교육자로 나선 건 아니었다 하는데요, 정신병원 의사로 근무하면서 만난 정신지체아들이 적절한 교육을 통해 나아지는 것을 경험하면서 자신만의 교육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합니다.

즉, 우리가 아이를 키우면서 쉽게 무시하는^^ 어린이의 권리를 존중하고, 이들의 신체 및 정신 발달과 개성을 북돋는 자유스러운 교육을 역설하는 교육법을 설파한 저서가 전세계에 번역돼 나가면서 세계 각지에 그의 이론을 추종하는 기관이 설립되었습니다.

이탈리아 정부는 1990년 발행한 1000리라 지폐 주인공을 몬테소리 여사와 그가 사랑했던 어린이들로 정해 그 업적을 기린것이지요. 지금은 없어졌지만 1000리라면 한 5~600백원 정도 한다 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그거 아세요? 낮은 단위 화폐일수록 가장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사람이 선정된다는것?
그 이유는 낮은 금액은 거의 대부분의 국민들이 늘 항상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몬테소리는 아마 가장 많은 이탈리아인들이 존경을 하는 사람이었겠지요?

오는 8월31일은 마리아몬테소리가 지금으로부터 140년전 탄생하신날이라 하네요. 한국몬테소리의 대행을 맡고있는 저희팀도 좀 바빠지겠는데요?

 

오늘은 기분 좋은 두가지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먼저 블로그.SNS 분야 상반기 최고 히트 사이트로 블로그코리아가 선정되었답니다. (짝짝!)
08년에 이어 09년 상반기까지 2년 연속 히트 사이트로 선정됨에 감사드립니다.

< 블로그 / SNS 분야>

 
                                자료출처 : 코리안클릭


블로그 서비스의 성장과 함께 메타블로그 이용도도 상승하였고, 
야후와의 서비스
제휴로 방문자가 증가하여
히트사이트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월평균 성장률 10.71% )


모두 애정을 갖고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는 사용자 분들 덕이라고 생각하며

지속적인 서비스 개편과 안정화로 보답하겠습니다!
코리안클릭 보고서 자세히 보기
  


두번째 기분 좋~은 소식은 블코에 미녀 인턴 2명이 출근했답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미뎌유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 (엄친딸이라는 소문이!)


마케팅팀 이보화 인턴!

안녕하세요!
미디어유 마케팅팀 인턴으로
입사하게된 이보화 라고 합니다.

실물보다 예쁘게 나온 사진!
구하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그러지 못해 나름 분위기 있게
나왔다고 생각한~ 북경 스타벅*
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_^;

 


블로그코리아 입사 첫날 소감을 말해주세요!

사실 오늘 첫 출근을 한다는 생각에 새벽까지 잠을 설쳤습니다.
덕분에 토끼눈이 되었지만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사무실에 도착해 커다란 노트북이
놓인 제 자리에 앉게되니 아, 정말 시작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어리둥절하지만 많은 선배님들께서 도와주셔서 더 잘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할 테니 잘 부탁드립니다.*^_^*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대표태그 3가지를 말해주세요!

첫 번째 태그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네임 Sweetbowha 입니다.
(
http://sweetbowha.tistory.com으로 놀러오세요^^) 초콜릿 상자에서 하루하루
초콜릿을 꺼내는 것처럼 달콤한 하루를 보내고 싶어서 지은 닉네임이에요.
두 번째 태그는 책, 작은 나무 한 그루인데요. 평소에 책읽는 것을 좋아하고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면서 블로그 작은 나무 한 그루 메뉴에 업데이트하기 때문이에요.
장르는 가리지 않고 읽는 편이고, 아직은 작은 나무지만 책을 읽으며 성장하자는 뜻이에요.
마지막으로는 지평선 그 너머 인데요. 이 역시도 제 블로그 메뉴 이름입니다.^_^;
많은 경험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러한 경험을
제가 모르는 지평선 그 너머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세 가지 태그 모두 제 블로그에 오시면 보실 수 있으세요.^_^

 

‘블코에 이런존재가 되고 싶다’ 포부 한마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블코에서 행복할 수있도록 모두가 좋아하는 sweetbowha가 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컨설팅팀 김지숙인턴!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방학 때
미디어유에서 함께 생활할 인턴
김지숙입니다^^!!

저 사진은 지난겨울 멕시코에가서
마야의 후손들과 함께 찍은 것입니다.
스페인어도 영어도 아닌 마야어를
쓰는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이 처음
에는 어려웠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아이들과 교감을 할 수 있게되었고
그래서 함께 웃을 수 있었습니다.

블코에 지원한 동기가 있다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 정보교환 보다 마음의 교환이 일어날 때 더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일을 하면 즐거울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크마케팅은 이제 커뮤니케이션 수단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게 제가 미디어유에 지원하게된 동기입니다!

 

‘블코에 이런존재가 되고 싶다’ 포부 한마디!

아직은 모든 것이 낯설어서 어색하지만 좋은 사람들과 알찬 시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턴이기 때문에 미디어유에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될 순 없겠지만
저의 작은 도움 하나하나가
미디어유 식구들을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두 미녀 인턴의 활약을 기대하며 마치겠습니다^_____^
 


블로그코리아 뉴스룸은 최초의 블로그 대상 릴리즈 서비스로 기업의 보도자료를
블로거들에게 직접 전달 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블로그 릴리즈 서비스 뉴스룸 6월 현황

총 13개 다양한 카테고리의 168개 법인이 활동 중에 있고 6월 한달간 블로그 뉴스룸을 통해
총 80 건의 보도자료가 배포되었습니다. (전달대비 40% 증가한 수치)

이번 달 PV기준으로 가장 인기를 끌었던 자료는 LG전자에서 배포한 자료를 바탕으로 
2008 네이버 파워블로거, 악동님이 작성한 아레나폰 블로거 간담회 후기 입니다.


블로그 리뷰의 모든 것 리뷰룸 6월 현황



블코 회원을 위한 최초 단독 영화 시사회 "킹콩을 들다" 에서부터 출시 2주만에
전매장 품절을 기록한 슈에무라 신제품 스팟 브라이트너, 그리고 자연수분 제조법의
노란띠 스킨 페이스샵 아르쌩뜨 에코테라피가 신규 리뷰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달에 가장 인기를 끌었던 아이템은 285명 이상 신청해 주신
슈에무라의 스팟 브라이트너 리뷰어 모집이었답니다.
리뷰룸 아이템 전체 보기


블로그코리아에서는 우수 블로거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월 블로그 뉴스룸&리뷰룸에서 활동하는 블로그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합니다.
미디어 블로그 시상 자세히 보기

잠깐, 리뷰 모집인원대비 신청자 수는 6배! 리뷰룸 당첨률 높이는 Tip!

더보기

또한 기업회원은 자사 배포자료 및 리뷰 컨텐츠의 퀄리티를 높이고
블로거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별도 시상을 진행 할 수 있습니다.
6월엔 피자헛, 슈에무라, 포트폴리오에서 기업상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6월 미디어 블로그 시상 결과 자세히 보기 

서비스 제휴 및 기타 문의는 비지니스센터(biz@mediau.net)로 부탁드립니다.
7월에도 많은 관심과 활동 부탁드려요^^

블로그코리아 비지니스센터 바로가기


미디어유에서 소셜미디어전문가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려요^^

1.어떤 분이 지원할 수 있을까요?

* PR 2.0이 대체 뭘까?? 한번쯤 고민해 보신 분~
* 역시 블로그가 대세야~ 블로그를 운영하며 블로고스피어에서 재미를 느끼시는 분
* 기존 매체 뿐 아니라 소셜 미디어에 집중한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 있는 분
* 회사에 만족하는 세가지 요건 중 업무와 사람에 오리엔티드 된 분
* 블로그코리아, 블로그 산업을 함께 키워가는 재미를 누리고 싶은 분
* 능동적으로 본인의 일에 동기를 부여하며 더 큰 기회를 만들 준비가 되 있는 분


 

2.미디어유는 어떤 회사인가요?
Media U는 Web 2.0 환경에서의 Social Media, Communication PR, Online
Marketing에 관한 솔루션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국내 최초의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Blogkorea.net을 통해 블로거들 사이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비지니스센터(biz.blogkorea.net)을 통해 기업과 블로거간의
Communication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는 Web2.0 서비스 기업입니다.

3.어떤 일을 담당 하게 되나요?
채용분야는 블로그 컨설팅 및 마케팅 담당입니다.
기업 블로그 컨설팅 및 운영도 담당 하실 수 있어요!


4.자격 요건이 있나요?
블로그 운영을 해본 경험, 온라인 마케팅 및 클라이언트 관리 경력 있으신
분이면 좋겠어요!


5.좀 더 자세한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좀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사이트 방문을 권해 드립니다.
블로그코리아 사이트
http://www.blogkorea.net
블로그코리아 공식 블로그 http://blog.blogkorea.net

6. 지원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recruit@mediau.net으로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이력서와 자소서는 자유양식입니다.

감사합니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미디어U에 흐르는 사랑스러운 기운에 관하여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우선 첫번째 뉴스~
가끔 영양 부족으로 눈자위가 파르ㅡㄹㄹㄹ떨리는 저를 위해 에코가 마련한 깜짝 선물!
마그네슘을 옛날 약국식으로 제조하여 건네주었어요. 아...먹기가 아까운 약!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눈떨림이 생기나요? 에코약사의 처방은 암튼 그렇습니다~

두번째 뉴스~
미디어U에 핑크빛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는 므흣한 뉴스의 근원지를 찾아가보았는데요
알고보니 그 핑크가 그 핑크가 아니었군요.
그런데 자세히 보고 있자면 그 핑크처럼 생각되기도 합니다. 묘한...ㅋ
어쨌든 핑크를 소화하는 남직원들이 많은것은 좋은 현상이라는 입장입니다! ^_^


마지막 뉴스는 미디어U에서 개최된 간이 시상식에 관한 소식입니다.
이유를 알수없는 열심상으로 바로 제가 문화상품권을 획득하는 현장입니다.
에너양이 시상자로 나서 주었어요.
그렇지만 시상자와 수상자 외에는 모두 눈길을 주지 않는 마이너한 시상식이었답니다...ㅠㅠ

이상은 몰라도 상관없고 알아도 상관없는 미디어U 뉴스~
였던것 같습니다;;;

by 호호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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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6월17일) 미디어U에서는 블로그코리아의 뉴스룸&리뷰룸 서비스를 이용하는 법인회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요즘, PR2.0에 대한 많은 고민들을 안고 있는 기업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만든 자리였죠.

이 날 행사에는 총 40여개 기업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미디어U가 지금까지 진행했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기업 담당자들의 일선에서의 고충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행사장 전경 : 토즈 강남점>


1시간 일찍 행사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시간상 저녁을 못드신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샌드위치와 음료 그리고 군것질 거리를 준비하였습니다. 샌드위치는 보기와는 다르게 비교적 맛있었다고 합니다. 음료는 토즈에서 제공하는 것을 준비했습니다. 

<간담회 시작>

이번 간담회
는 법인회원 간담회였기에 참석자 대다수는 기업의 마케팅 또는 홍보팀에 소속된 분들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에 대한 지적 욕구가 상당하신 분들이라 매우 진지한 분위기에서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이지선 대표님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전략'을 주제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다양한 소셜 미디어가 만개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온라인 홍보에 대한 전략적 관점과 시장의 변화, 미디어의 변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아직도 많은 홍보 담당자들이 현실적 장벽 때문에 PR1.0, 즉 기존 언론 중심의 홍보에 집착할 수 밖에 없는 현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셜미디어 PR을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차분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주요 발표내용>

1) 미디어 환경의 변화
기존의 매스미디어 중심의 정보유통구조가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Social Media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2) 미디어 2.0 커뮤니케이션
정보 생산과 배포채널의 다양화, 일반인의 참여와 공유를 기반으로 한 소셜네트워크가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서는 타겟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

3) 현재의 문제점
기업이 아직도 기존 미디어 채널에 종속되어 있고 언론홍보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버즈마케팅의 경우도 컨텐츠의 인위적 확산과 양적 보고에 초점을 두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현실이다.





<효과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코리아 활용법>

이어진 블로그코리아의 서비스 소개 시간에는 블로그코리아 비즈니스센터가 제공하고 있는 3대 서비스, 즉 블로그뉴스룸, 블로그리뷰룸, 블로그온 서비스에 대한 우수 진행사례를 소개하였습니다.



발표자료는 블로그코리아 비즈니스센터 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간담회 공지를 한 뒤 실제 간담회가 열린 약 2주 사이에 미디어U의 기업서비스에는 한 가지 추가된 사항이 생겼는데요. 바로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진행하고 있는 바이럴AD라는 신상품에 대해 미디어U가 공식 미디어렙으로 지정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이 날 간담회에서는 당초 예정에는 없었던 다음 바이럴 AD 소개를 짤막하게 진행했고요, Q&A시간에 다음의 고준성팀장님께서 쏟아지는 질문에 답변을 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다음의 바이럴AD는 이 블로그에서도 별도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된 발표를 마치고 진행된 Q&A 시간에는 참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는데요. 파워블로그를 활용한 마케팅 진행시의 문제점들이나, 최근 불고 있는 트위터 열풍, 블로그산업협회가 제정한 블로마케팅 가이드라인에 대한 많은 질문과 토론이 있었습니다.

끝으로..

전체적으로 미디어U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였지만, 새로운 소셜미디어를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한 업계 담당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다양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일천한 블로그마케팅 시장이 업계의 노력으로 하루빨리 정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어설프군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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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제3회 2009년 비지니스 블로그 서밋 행사가 열리는 날입니다.
양재역 부근 엘타워 7층 그랜드 홀 오전 9시부터 시작되는 서밋행사~

아침 8시반에 미리 나와서 행사 진행을 준비하기 위해 나왔는데요.
지금은 점심시간 입니다.
다들 오전 프로그램을 소화하시고 식사를 맛있게 하고 있네요.
그럼, 오전까지 있었던 행사 이모저모 담아본 사진들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자드닷컴에서 쇼핑백을 지원하여 온통 주황색 물결입니다
이 안에는 서밋자료집과 블로그코리아 클리어 파일과 액정클리너 그리고 프레스블로그 수첩과 월간 IM 6월호 잡지가 들어있습니다.


접수하실때 다들 응모권을 받으셨는데요.
행사가 끝나기전 경품추천이 있습니다.
미디어유에서 협찬하는 블로그코리아 티셔츠 20장과 이지선 대표님이 집필하신 블로그 만들기 책 10권!
그 주인공은 누가 될지 오늘 저녁에 다시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여긴 행사 안내 데스크입니다.
그루또이님과 꼬날님 그리고 오랜만에 뵙는 김환님~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블로그서밋 행사장을 가득 메워주셨습니다.
다들 강연에 집중하는 모습이네요.



행사프로그램 첫번째로 Keynote : Social Mediau in the Brain 이란 주제로 강연해주신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로 재직중이신 정재승 교수님

그리고 이어 포털의 소셜미디어 전략 이란 주제로 강연하신 다음커뮤니케이션 동영상 커뮤니티 S/U장 신종섭 님.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고 나서 이어진
쇼설미디어 운영정책 및 가이드라인 이라는 주제로 강연하신 에델만코리아 이중대 이사님이 강연하셨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의 미디어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블로터닷넷에 김상범 대표님이 강연하셨죠

다들 집중하고 강의 들으시느라 시장하셨을텐데..맛있는 점심 도시락이 나왔습니다.


다들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이제 1시 10분부터 저희 이지선 대표님이 블로그코리아 뉴스룸 & 리뷰룸 신규서비스 소개와 제일 마지막에 패널토론에 참석하십니다.

다시 블로그 서밋 행사장의 발빠른 소식을 전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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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 뉴스룸 서비스는 기업이 직접 블로그 대상으로 기업의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뉴스릴리즈 플랫폼입니다.

LG전자 뉴스룸 릴리즈 서비스 페이지


                                                                       
블로그 릴리즈 서비스 뉴스룸 5월 현황

IT부터 식품,방송,시사,자동차 등 총 13개 카테고리 156개 법인이 활동 중에 있고
5월 한달간 블로그 뉴스룸을 통해 총 58 건의 보도자료가 배포되었습니다.

이번 달 PV기준으로 가장 인기를 끌었던 자료 Top 3를 소개합니다.

스무디즈코리아에서 배포한 자료를 바탕으로 
   토토님이 작성한 드라마 '그바보'촬영현장 스케치

서울시청에서 배포한 자료를 바탕으로 
   썬도그님이 작성한 레저가 아닌 교통수단의 자전거를 만들어가는 서울시

LG전자에서 배포한 자료를 바탕으로 
   희한사랑님이 작성한 LG전자, 세계최초 ‘투명폰’ 글로벌 출시


뉴스룸과 연계 서비스인 블로그코리아 리뷰룸 서비스는 단순 이미지 중심의
광고 마케팅이 아닌 커뮤니케이션 중심의 고객 마케팅 서비스 입니다.

블로그 리뷰의 모든 것 리뷰룸 5월 현황



리뷰룸에서는 뷰티, 도서, IT 기기에 이르기까지 5월 한 달 동안
총 6건의 리뷰가 진행돼 건당 평균 150여명이(모집인원 대비 6배수 이상) 신청해 주셨습니다.

이번 달에 가장 인기를 끌었던 아이템은 400여명 가까이 신청해 주신
피자헛의 신메뉴 더블치킨피자 리뷰어 모집 이었답니다.
리뷰 아이템 전체 보기


블로그코리아에서는 우수 블로거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월 블로그 뉴스룸&리뷰룸에서 활동하는 블로그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합니다.
미디어 블로그 시상 자세히 보기

또한 기업회원은 자사 배포자료 및 리뷰 컨텐츠의 퀄리티를 높이고
블로거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별도 시상을 진행 할 수 있습니다.
5월 미디어 블로그 시상 결과 자세히 보기

서비스 제휴 및 기타 문의는 비지니스센터(biz@mediau.net)로 부탁드립니다.
6월에도 많은 관심과 활동 부탁드려요^^

블로그코리아 비지니스센터 바로가기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에 관심있는 분들께 좋은 소식이 있답니다.

(주)미디어U에서 법인회원(및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법인회원 간담회를 개최한답니다.
지난 08년 간담회 이후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


                                                        <2008년 블로그 뉴스룸 법인회원 간담회 모습>

이번 간담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온라인 미디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전략을 통해 기업 PR을 돕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행사는 오는 18일(목) 오후 7시부터 토즈 강남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 맛있는 샌드위치도 제공될 예정이오니
비지니스센터 법인 회원 외에도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방법은 biz@mediau.net 으로 성명/기업명(부서)/연락처/e-mail/기타 한마디를 보내주세요.

행사 프로그램 안내
 

18:30-19:00  입장 및 명함교환
19:00-19:40  PR 미디어 환경변화와 이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19:40-20:30  블로그코리아 리뷰룸 개요 및 현황
                효과적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리뷰룸 활용방안 및
                성공사례 안내
20:30-21:00  Q&A

토즈 강남점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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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궁금하신 부분은 언제든지 biz@mediau.net 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블로그코리아 법인회원 간담회 개최 공지 보기


안녕하세요. 블코 리뷰매니저입니다.

오늘은 블코 회원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블로그코리아 리뷰룸의 신규 아이템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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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 리뷰룸은 지난 8월 오픈 이후 도서, 공연 리뷰를 비롯하여
의료기기, 뷰티 패션 제품, 기부체험, 리프트권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 및 서비스 리뷰가 진행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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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우수 리뷰어도 선정해서 별도 시상하오니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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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관련한 문의사항은 언제든지 reviewmanager@mediau.net 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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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기업들의 블로그 구축에 대한 관심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기업 내에서도 어느 부서에서 담당해야 할지 조차 의문인 상황이다.

현재 기업 내에서 블로그 담당 부서라고 하면 홍보팀 혹은 마케팅팀 정도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부서에서 일하는 이들 중에서도 소셜미디어, 특히 블로그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매우 다행이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난감해 질 수 있다.

이 때문에 기업들은 자신들의 기업블로그 운영을 대신해 줄 수 있는 대행사를 찾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블로그 운영대행을 "어느 대행사에 맡길 것인가?"에 앞서 "어떤 대행사에게 맡길 것이가?" 를 먼저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

현재 업계에는 홍보대행사, 광고대행사, 온라인광고대행사 등 주업무가 서로 다른 형태의 대행사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더욱이 기존에 웹진 운영 대행 업무를 수행하던 업체들도 블로그 운영 대행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기업의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너무 넓다.

그렇다면 위에서 언급한 각각의 대행업체 별 블로그 운영 대행에 대한 개인적인 장단점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홍보대행사 (PR Agency)

흔히 홍보대행사라고 하면 기존의 올드미디어(신문, 방송, 잡지 등) 오프라인 매체를 대상으로 한 언론홍보를 수행하는 회사를 일컫는다. 따라서 이들의 강점이라면 PR에 대한 이해가 강력하다는 것이다(물론 회사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따라서 이들이 기업블로그 운영 대행을 하게 된다면 이러한 PR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메시지 창출에 효율적일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 홍보대행사 중, 소셜미디어 혹은 블로그에 대한 철저한 이해 또는 웹2.0을 기반으로 한 PR 활동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굳이 따지자면 외국계 회사인 에델만코리아 정도가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에델만코리아는 블로그 운영 대행은 지양하고 블로그 운영 컨설팅에 비즈니스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안다.

광고대행사 (Advertising Agency)

광고대행사라고 하면 크게 두 그룹으로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첫번째는 올드미디어 대상 광고를 집행하는 일반 광고대행사이고 두번째는 포털사이트 등 온라인 매체 광고를 대행사는 온라인광고대행사이다. 하지만 일반 광고대행사 내에도 온라인팀이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들 전체를 아울러 광고대행사로 보면 될 것이다.

이들의 강점은 온라인 환경에 대한 이해를 들 수 있겠다. 이들은 온라인 광고에 대한 경험으로 인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흐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온라인에 대한 이해가 풍부하다고 해서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해도 풍부하다고 보기는 어려울 듯 싶다. 이유는 블로그를 비롯한 소셜미디어의 환경은 분명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고는 있지만 기존 온라인 환경이 다소 폐쇄적인 부분이 있었다면 웹 2.0의 환경은 '참여, 개방, 공유'를 모토로 한 공개를 주요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차이 때문에 기존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흐름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흐름 간에는 여러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도대체 누구에게 맡겨야 하나?

2007년을 기점으로 국내 기업들의 블로그 운영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블로그 전문회사들이 속속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러한 블로그 전문회사 중, 미디어U는 가장 먼저 기업블로그 전문서비스를 시작한 회사라고 감히 힘주어 말하고 싶다. 특히 미디어U는 설립 이래로 2년이라는 시간동안 풀무원, CJ나눔재단, 대명리조트, LG전자, 코카콜라 등 국내외 굴지의 기업 뿐만 아니라 최근 서울시청 등 공공기관까지 클라이언트로 영입하면서 블로그 운영 컨설팅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채 2년도 안된 기간동안 미디어U가 이루어 온 결과의 힘은 바로 미디어U가 보유한 Manpower에 있다고 본다.

현재 미디어U에는 PR, 광고 등 다양한 Background를 보유한 이들이 웹2.0에 대한 폭넓고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니즈를 갖고 있는 기업, 공공기관 등을 위한 PR2.0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모두는 각자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놀라운 사실은 그 중에 소위 파워블로거도 있다.(인재유출의 우려가 있으므로..그가 누구인지는 절대로 밝힐 수 없다!!ㅎㅎ)

"어느 대행사를 선택하든, 어떤 대행사를 선택하든..그것은 기업 내 담당자의 몫이다. 하지만 자사 기업블로그를 통해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이루어 낼 수 있는 올바른 회사를 선택하는 것은 그 담당자의 책임일 것이다." -얌용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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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업들 홍보
, 마케팅 담당자 분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문의해주시는
블로그코리아의 리뷰룸
&뉴스룸 서비스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블로그 리뷰의 모든 것
, 생활 속의 블로거 리뷰

지난 9월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리뷰룸은 블로그코리아의 15+@의 회원들에게

기업의 제품 뿐아니라 서비스, 체험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오픈 후 현재까지 IT/기기, 여행, 뷰티, 스포츠레저, 푸드, 도서, 문화예술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기업군이 참여했으며 참여도 및 모집규모 대비 참여도순
1위는LG 노트미니 이었습니다.

뉴스룸을 통해 꾸준히 블로그 릴리즈를 해왔던
LG전자는 뉴스룸 구독 블로거 뿐
아니라
일반, 파워블로거들 사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리뷰룸
&뉴스룸엔 리뷰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기업의 단순 제품리뷰 뿐 아니라 체험 리뷰, 서포터즈 모집, 가입자 모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명레저산업의 스키 리프트권 리뷰는
스키시즌보다 한발 앞서 
블로그리뷰를 진행했고,
여행,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분야
200명 이상의 블로거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CJ나눔재단 기부체험 리뷰도 눈에 보이지 않는 기부라는 것을 산타블로거의
체험리뷰로 엮은 좋은 케이스입니다
.

  

뉴스룸과 리뷰룸이 만나 시너지를!

우선 뉴스룸&리뷰룸 서비스는 블로그코리아의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가 가능합니다.

기존의 블로거 릴리즈 서비스인 뉴스룸 플랫폼과 병행 활용이 가능합니다.

뉴스룸이 갖고 있는 콘텐츠 자동발송 기능을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관심주제별 채널모음인 블코 채널을 통한 연계 프로모션도 가능합니다.

블코채널에서는 시사, 여행, 영화, 취미 등 800개 이상의 채널이 운영중이며
그 중
여성 사용자의 비율이 전체의 48%에 달합니다.(다음디렉토리 12월 22일 기준)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고,
문의사항은 언제든지 에너양에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마시고 연락 주세요.


리뷰룸 & 뉴스룸 페이지 바로가기
비지니스센터 바로가기(법인회원 페이지) 





참.. 시간이 빠르죠?

여러분이 생각할때도 시간은 참 빠른 녀석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실 껍니다.
저희 미디어U 식구들도 마찬가지랍니다. 그 짧은 1년동안 참 많은 일들을 했고..
웃기도 했고 슬픔도 맛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웃을 수 있는건 서로 너무 아껴주고 믿어주는 신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신뢰의 바탕이 블로그코리아를 1년가까이 성장할 수 있게 한게 아니었나 싶어요.
1주년 축하 많이 감사드리구요.

오늘은 어제에 이어 1주년 기념파티 2부를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블코 부활 1주년은 매우 평범한 파티와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블로그코리아란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모임이 아닌 사람 하나하나에 초점을 맞춘
모임이었기 때문입니다.

서비스 소개보단 서로의 안부를 묻고 먹고 마시면서.. 전혀 몰랐던 상대를 알아가는
자리였던 거지요.

행사도 미디어U만의 색깔을 확인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의 음식들로 자리를 빛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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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사랑하는 미디어U 직원들은 와인과 이쁜 모양의 빵들을 통해 조금은 다른
블코만의 오프모임을 준비하였습니다.

미디어U의 공식 파티 메니저이신 럭셔리 공주 황대리님은 이날 행사를 위한 컨셉으로
사람냄새나는 행사 서비스 이야기보다는 서로의 일상과 삶을 나누는 자리를 꿈꾸셨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편안하지만 정성스런 모습을 이날 행사에서 담아내길 원했고..
이런 마음과 노력은 작은 소품 들과 정성스런 세팅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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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번개 모임에 오신 분들을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는 동안 우리 엑호(에코)양은
일에 치여.. 또, 자리에 치여 자신의 책상을 뒤로 한체 멀리 위배되어 일을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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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구석에 보이죠? 머리만 내놓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우리에 엑호양.. ㅎㅎ

이때 지나가던 닉네임없음(개발 이사님)님은 농담으로 "자리 없어졌습니다."
"대기 발령 이에요?" 하시면 놀려대더군요. (이 부분은 사실을 조금 각색했습니다.)

엑호양은 글썽거리는 눈으로 "그르게요" 라는 짧은 한마뒤를 남긴채 다시 일에
매진하게 된답니다.  이날 수고해 주신 엑호양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 부탁드려욧~~ ㅋ

그리고 이날은 정말 반가운 분이 또 한분 찾아오셨습니다.
병가로 인해 잠시 미디어U를 떠나 요양 중이셨던 필로스님이 돌아오신 것이지요.

물론 완전 컴백은 아니셨지만.. 아픈 몸을 이끌고 블코의 부활 1주년을 축해해 주기 위해
어려운 발걸음을 해주셨지 뭐예요.

다소 몸상태가 호전되셨다는 말에 걱정을 조금은 덜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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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이렇게 준비되었답니다.
먼저 가운데 공간의 책상을 양쪽 사이트로 물리고 번개에 참석해 주실 블로거님들과
작은 만찬을 위한 테이블을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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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장님과 에너지 만땅양, 럭셔리 황 (J양)이 함께 음식을 준비해 주셧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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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자르고 데코레이션 하는 어찌보면 간단한 작업이지만..
블로거님들과의 즐거운 오찬을 위한 작은 노력이 너무 아름다워 보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장님을 제외하곤 이제 시지가도 되겠지요? ㅎㅎ (주변에 괜찮은 남자분들 소개 좀 해주세욧)

이때도 우리 개발팀은 역시 열심히 블코와 기타 서비스들 개발에 치여..
일을 하고 있네요. 새롭게 합류한 태신씨는 현재는 닉네임이 없습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음에도 빠른 업무 파악으로 개발팀.. 정확히 말하면 닉네임 없음(조이사님)의
어깨를 가벼이 해주어 블로그코리아의 기대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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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닉네임이 없었던 태신씨는 최근에 새로운 닉네임이 생길 것 같습니다.
바로 "마시마로(엽기 퇴깽이~~) 신" 입니다.

마시마로처럼 묵묵히 일하지만 어딘지 귀여워 보이면서도 엽기적인 모습이 있었는지..
여직원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하나 같이 엽기 토끼 닮았다고 하더군요. ㅎㅎ;;

사실 실수로 떨어진 팔이지만.. 팔하나가 없는 곰돌이를 가방에 달고 다니는 걸 보면..
약간은 4차원적인 세계관을 가진 분이 아닐까란 생각도 해보게 된답니다.

이제 어느덧 준비가 끝나가는 시점입니다.
깔끔하지요. 작은 소품과 앙증 맞은 음식들은 이날 행사를 더욱 빛내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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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어설프군은 유명한 한마디를 남기죠..
"다른 분들이 차려놓은 밥상에 숫가락 하나만 언젔을 뿐...."
어설프군 버전 -> "남들이 차려놓은 행사장에 몸뚱아리만 하나 던졌을 뿐.."

그렇습니다. 어설프군은 다른 분들이 차려놓고 열심히 하던 행사 준비에..
그저 농땡이만 피우다 몸만 달랑 던졌을 뿐입니다. ㅠ.ㅠ

근데 진짜.. 살 뒤룩뒤룩 찐.. 돼지군 같네용. .ㅠ.ㅠ 흑흑

행사는 이렇게 준비 되었답니다.
다음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과 즐거이 보냈던 행사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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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일찍 오셔서 블코 부활 1주년을 빛내주신 MP4님과 신어지님 이십니다.
MP4님의 경우 손수 이탈리안식 닭요리를 만들어 오셔서 너무 맛있는 저녁을 선사해
주셨습니다.

신어지님은 지난 겨울 미디어U 방문때 같이 먹었던 와인병을 보시며..
미디어U와 신어지님의 행복한 추억을 떠올리기도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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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U 식구들인 J양, 디자인팀 임과장님, 에너지양, 에코르양, 시앙라이, 어설프군,
필로스, 닉네임 없음(조이사님), 마시마로신, 이지선 대표.. 와

마고자님, 신어지님, MP4님, 채다인님, 한방브루스님, 좀비님, 체리양, 강자이너, 민노씨님,
이스타라님, 레이님, 토양이님, 짠이아빠님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다들 너무나 감사드리고 바쁜 와중에도 번개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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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진 이벤트는 추첨을 통한 선물 교환 시간이 있었구요.
2가지 도서와 와인, 문호 상품권등을 걸고 작은 이벤트를 가졌습니다.

비록 아주 비싼 선물들은 아니지만.. 작은 선물로 인해 분위기는 10000% Up 됬다는..
그런 비화가 전해 지네요. ^^

더 재미 있는 에피소드가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다음 이야기는 다른분께 넘겨 재미있게 구성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제목을 써놓고 보니 "모여서 뭐하자는 거래"라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모여서 수다떨자소통하자입니다.

저는 블로그에서는 크게 인기가 없는 주제인 고전음악에 관한 포스트를 가끔 올립니다.
이런 취미를 공유하는 사람들을 찾고자 하자면 동호회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찾는 것이 더 빠른 방법일 것입니다.
하지만 '고전음악'을 즐기는 '블로거'들과도 교류하고 싶었지요:)

그래서 검색을 하다가도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나면 꼭 댓글을 남기는 정도로 반가움을 표시하곤 했습니다.
의외로 그렇게 해서 자주 댓글을 주고 받는 블로거가 생기기도 했지만 보통은 아..그렇군요..까지인 경우가 많죠.
고전음악 내에서도 성향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좋아하는 시대, 작곡가, 지휘자, 연주자에 따라 취향 차이가 커서 때론 차라리 피규어 수집가나 락이나 헤비메탈 마니아와 더 통할 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서 '통하는 분야'의 고전음악을 좋아하는 블로거를 찾기란 더욱더 힘든 일이지요.
얼마 전 부천필의 브루크너 시리즈에 다녀와 포스트 하나를 올렸지요. 그나마 찾는 사람도 많지 않은 블로그인데 더욱더 반응이 없더군요. 댓글도 없어 우울해하던 중...

블로그코리아의 관심글을 실수로 클릭하게 되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쓴 포스트와 정확히 일치하는 저 제목! O.O
8번에는 당일에 연주되었던 브루크너 교향곡 4번이 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클릭해보니 두 글 모두 제가 본 공연의 리뷰가 맞습니다. 모두 트랙백을 보내고 댓글도 달아놓았죠 :)

구글로 당일 공연 리뷰를 찾으면 되지 않느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1. 검색결과는 뉴스와 스크랩글, 블로그 포스트, 짜깁기 글이 섞여있고
2. 블로그 검색으로 찾으면 수가 훨씬 적습니다. 잘 찾아지지 않는다는 뜻이죠
3. 결론은 블코의 관심글 승! ^^

가장 최근의 글에 대한 다른 블로거들의 생각을 알고 싶다면 블로그코리아 관심글이 쵝오입니다.

p.s. 그런데 왜 제 관심글 목록에 '소심한 사람의 이메일'이란 제목이 뜨는 건지 모르겠어요 -_-

by j

블로그코리아에 합류한지도 어언 1년 3개월여가 되가고 있습니다. 또, 7월 16일 이면 블로그코리아가 기나긴 잠에서 깨어나 다시 한번 기지개를 켜기 시작한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짧은 시간에 꽤 많은 서비스를 런칭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여러 노력으로 주간 순 방문자 역시 6만여명에 근접하는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말 비약적인 발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런칭을 앞두고 서비스 점검 때문에 이틀 가까이를
날을 샜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서비스 런칭 이후에는 사용자 폭주로 서버가 다운 직전까지 몰리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물론 버그에 대한 처절한 답변도 잊지 못하죠! 워낙 많은 기대를 받고 새출발을 하는 블코엿던것
만큼 당연한 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그 열정 잊지 않고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로 제 개인적인 의견은 멈춰야 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블로그코리아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 살펴볼까요?


01. 블로그코리아 컬러의 변화

- 푸른색 컬러에서 붉은색(와인컬러)로의 대반전
- 컬러 변경으로 인해 블로그코리아의 아이덴티티가 변화함
- 세련되고, 열정적인 고혹적 이미지로 변신

이처럼 단순한 컬러 변화 였음에도 블로그코리아가 가진 컬러 변화는 너무나도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일단 붉은 색으로 인한 블로그코리아 만의 명확한 컬러 아이덴티티를 고객에게 제시하게 되었습니다. 또, 세련된 와인 컬러의 사용으로 다소 여성 스러운 세련된 스타일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02. 서비스의 변화
초창기 블로그 코리아는 단순하게 RSS로 발행되는 글을 수집하여 사용자에게 노출 시켜주는 단순한 기능에 머물렀습니다. 당시 특별할게 없었던 서비스 였지만 블로거가 생산하는 좋은글만을 엄선하여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는 측면에서의 컨셉은 주목 받을만 했습니다.

현재의 블로그코리아는 다양성과 관심사(개인화) 중심의 서비스로 변화해가고 있습니다.



- 기존 블로그코리아는  최근글목록, 디렉토리, 포럼(트랙백), 블로그찾기, 나의 수첩등의 단순기능
- 개편된 블로그코리아는 Top130, 블코랭킹, 블코피플, 블코채널, 블로그뉴스룸등의 서비스 위주의 플랫폼 형태로 개발


03 서비스 제휴
기존 블로그코리아는 이글루스와의 제휴 이외에는 특별한 제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블로그코리아는 각종 신문사는 물론, 다음, 엠파스등 다양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며 새로운 제휴 모델을 현재도 개발 및 제휴하고 있는 중입니다.

04 트래픽의 변화
초창기 블로그코리아는 메인에 노출될 경우 700~800명 정도의 사용자가 방문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현재의 블로그코리아 역시 서서히 서비스의 트래픽이 증가함에 따라 5월 촛불집회 기준으로 당일 3000~4000명 사이의 방문자가 방문하기도 하는 엄청난 트래픽 증가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많은 방문자 확보를 위해 다양한 실험을 계속하고 있는 중입니다.

Special History
2007년 7월 16일   블로그코리아 서비스 오픈
                         - 방문자 폭주로 인한 서비스 마비상태
                         - 순간 동시접속자 1000명에 이르는 인기 구가
                         - 일주일간 각종 버그 리포팅 및 서비스 개선 작업 돌입

2007년 8월         블로그코리아 1.5 개편 작업 진행
                        - 기존의 딱닥한 인터페이스에서 사용자와 콘텐츠 중심의 서비스로 개편



2007년 9월         블로그코리아 채널 서비스 개편
                        -참여 유도를 위한 메인페이지의 채널 영역 개선
                        -블코채널 메인 페이지 개선
                        -채널 개설 페이지 추가

2007년 10월       KTF 멀티팝업 제휴
                        -멀티 팝업을 통한 인기 글목록 노출
                       

2007년 11월       블로그코리아 RSS 목록 서비스 게시
                        -카테고리별 인기글록록
                        -Top 130 및 블코랭킹 50까지 RSS 글록록 서비스
                       블로그코리아 비즈니스센터 오픈
                        -법인 고객 전용의 비즈니스 센터 오픈
                        -블로그온, 뉴스룸 대응 서비스 준비
                       미디어 블로그 사전 등록

2007년 12월      블로그 뉴스룸 서비스(베타) 오픈

2008년 2월        블로그코리아 법인 간담회 개최

2008년 3월        블로거 간담회 개최
                      블UP 서비스 오픈 및 서비스 개편
                       Blog-it Link 시범 서비스 개시

2008년 4월        전자신문과 연관글 서비스 제휴
 
2008년 5월        오마이뉴스와 연관글 서비스 제휴

2008년 6월        블Up 비로그인 기능이 추가됨

요즘 미디어U 식구들은 한창 바쁩니다.

새롭게 영입된 LG전자를 비롯 헬로TV, 제일화재등.. 많은 기업들과의 프로젝트 진행 논의가 한창입니다. 이런 와중에도 늘 블코 생각에 여념이 없는 Media U 식구들의 일상을 잠시나마 소개해 볼까 합니다.

출근 시간이 9시 30분인 미디어U의 하루는 언제나 찐군(에너자이저 찐미양)과 개발팀의 팀장님이신 조이사님의 출근으로 그 시작을 알립니다. 출근거리가 1시간 30분 이상 걸리는 찐군인데도 불구하고 참 부지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요즘 찐군에겐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습니다.

찐군만의 고민이 아닌 아마 미디어U 여사원 대부분의 고민일지도 모르곘습니다. 그 고민거리는 바로 한 여름에 추위와의 싸움을 벌여야 한다는 사실때문에 매일 어설프군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지요.



남들은 다 반팔 입고 출근하지만 우리의 찐군은 한여름에도 항상 걷옷 하나를 더 준비하여 출근합니다. 저렇게 추위와 싸우지 않으면 결국 감기에 걸려버리기 때문이지요.

참고로 이 원흉은 바로 저.. 어설프군이랍니다. ㅠ.ㅠ
어설프군은 어렸을적에 산삼 한뿌리를 먹었는지 늘 더워서 안달하는 열의 소유자 입니다. 작년 이맘때만 하더라도 혼자서 사원 대부분의 눈총을 받으며 에어컨 바람을 켜왔지만..

올핸 그래도 닉네임 조마왕이 합류하여 저의 외로운 투쟁을 도와주고 있지요.
(어설프군과 조마왕은.. 너무 더위를 잘 탄답니다. ㅠ.ㅠ)

암튼 이런 추위를 견딜 수 있는건 결국 칼리로 높은 군것질거리인가 봅니다.
어설프군이 찐군 책상에 자주갈 수 있는 이유는 늘 먹을것이 풍성하다는 이유이기 때문이지요. ㅎㅎ



오늘은 세븐일레븐의 헬로키티 딱지가 붙은 이상한 과자가 자리하고 있네요.

이렇게 추위에서 고생하는 여성 사원들을 위로해 주시는 분은 쵝오의 동안을 자랑하시는 저희 사장님이십니다. sunbloogged.com이란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저희 사장님역시 늘 찐군처럼 추위에 시달리시지요..



이 추위를 견뎌내는건 사장님 옆에서 늘 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좀비님이 선물해 주신 피규어 한쌍입니다.

녀석들도 추울텐데 춥다는 말 한마디 없이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고 있습니다. ^^;; 한 녀석은 마이크를 들고 노래까지 부르고 있는걸 보니 그 녀석도 에어컨을 무지하게 좋아하나 봅니다.

어설프군의 더위 탈출에 최대 장벽은 바로 럭셔리 공주 j양입니다.

j양은 제가 잠시 나간사이 바로 에어컨 리모콘을 옆에 두고 있다가 바로 끄지요.
제가 나타나서 아유~~ 더워!! 하면 수줍은 미소를 지으시며 저에게 강력한 태클을 걸어오지요!!

이런  j양에게도 하나의 약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숙스러움이 많으셔서 그런지 늘 J양과 조마왕 사이에는 애플산성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이 애플 산성은 j양이 입사할 당시 들여온 산성으로 근 1년 가까이.. 외면 받아 오다가 최근에 다시 J양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조마왕과 j양 사이의 책상의 경계를 지켜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마왕은 오늘도 혼자 묵묵히 일하다 외로움에 지쳐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군요



이렇게 울적한땐 가끔씩 와인 한잔이 생각납니다. Media U에서 가장 즐거운 행사 가운데 하나는 바로 가끔씩 열리는 와인 파티 입니다. 최근엔 디자인 로그를 운영하시는 마루님이 왔다 가셨지요.

하지만 자주 마실수는 없답니다. 너무 바빠서 이런 즐거운 시간을 자주 갖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최근 개발팀엔 행복한 소식이 있답니다.
그건 바로 고대하던 개발자가 한명 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성실함과 깔끔한 외모를 갖고 있는 신입 개발자가 최근 입사 하였기 때문에 아마 조만간 이 와인 파티를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이번에 합류한 신입 개발자인 UTS맨의 활약 앞으로 지켜봐 주시구요.
예의상 얼굴은 나오지 않게 다 가려서 찍었답니다. ㅎㅎ



끝으로 블코를 너무나 사랑하는 어설프군이 전하는 블코 일상에 대한글 잘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제 책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너무 블코를 사랑해서 늘 저렇게 모니터 한가들 블코만 보이게 해놓고 있답니다



문제가 있거나 아이디어를 주실 경우 미디어U의 Hot Boy 어설프군 YB를 찾아주세요.

추후에 UTSman님의 이야기를 추가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까지 블코채널 사용현황을 바탕으로 채널의 다양한 측면을 분석해보았으니 이제 정리를 해볼까요?
 
정리#1. 강추 채널 목록
조회수나 포스트수 참여자수에 상관없이 제가 임의로 뽑아본 강추 채널 목록입니다. 우선 꼬깔님의 '공룡 이야기' 채널인데, 저는 항상 공룡 이야기에 새로운 포스트가 추가될 때마다 꼬깔님께 경의를 표하게 됩니다. 물론 꼬깔님은 공룡이나 과학 이야기에 대해 전문적으로 블로깅을 하시지만 혼자서 운영하는 채널에 꾸준히 포스트를 올리시는 것을 보면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저는 공룡에 대해서는 큰 관심은 없지만, 이런 다양한 주제들이 꾸준히 올라온다는 사실이 블로고스피어를 더욱 윤택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미자르님의 '별을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나 r00kie님의 '도서관이 살아있다' 채널 또한 같은 맥락에서 강추합니다.

'혼자라도 괜찮아'와 '자취생 요리' 채널이 처음 개설되었을때 저는 채널 개설하신 분들의 창의력에 감탄했습니다. 블로깅 하시는 많은 분들이 공감하셨을 채널이라고 생각됩니다.

'라틴 뛰어들기'는 동남아나 유럽,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행할 기회가 적은 중남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강추드리며, '내가 먹어 본 가장 맛있는 떡볶이'는 그 소박하고 일상적인 주제때문에, '세상의 온갖 시덥잖은 것을 투표해보자!!!'는 그야말로 너무 재미있어서 강추합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눈여겨 보는 채널이 바로 '면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우리가 늘상 즐기는 면요리에 대해 다양한 측면을 다시 되새김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면요리 채널에 새로운 글이 올라올때마다 입안에 침이 고이는 것은, 저도 어쩔수 없이 면요리를 사랑하는 사람에 속하기 때문인 듯합니다.

카테고리  채널명  개설자 
옛날 이야기  공룡 이야기 꼬깔
사는 이야기  혼자라도 괜찮아 Layner
취미 이야기 별을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Mizar
아무 이야기 도서관이 살아있다 r00kie
먹는 이야기 면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토양이
먹는 이야기 자취생요리 브리드
여행 이야기  라틴 뛰어들기 Latino
먹는 이야기 내가 먹어 본 가장 맛있는 떡볶이 NA
TV/영화 이야기 작은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신어지
아무 이야기 세상의 온갖 시덥잖은 것을 투표해보자!!! moONFLOWer

정리#2. 채널 활성화를 위한 노력
야심차게 블코채널을 개설했다고 하더라도 사실 꾸준히 채널을 유지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계속 글들이 늘어 난다면 또 그런 맛으로 지속하겠지만 혼자서 채널을 운영하노라면 지치기도 하죠. 하지만 블코채널을 잘 활용하면 자신의 포스트에 방문객을 늘리수 있을 뿐더러 블로고스피어에서 관심있는 블로거간의 유대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채널에 글을 모아 놓으면 주제별 '북마크'도 되는 셈이니 편리하게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까지 사용자들이 지적한 블코채널에서 가장 불편한 점 가운데 하나가 글이 자동수집이 안되는다는 점이었습니다. 반드시 블로그코리아에 들어와서 링크를 걸어야 한다는 점이 때론 귀찮에 여겨져 관련 글이 있어도 채널에 모으지 못하는 요인도 되는 것 같구요.

블로그코리아에서는 최근에 각 채널마다 블코채널에 자동수집되는 링크 버튼을 추가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화면에 점선으로 표시된 링크를 복사해서 포스트에 달면 자동으로 수집이 되는 방식입니다. 물론 이 부분도 번거롭기는 하죠. 포스트 쓰고 채널링크를 복사해서 붙여 넣어야 하니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링크 방식은 자동수집의 기능과 함께 자신의 채널을 활성화하는 도구도 될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활용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자동수집의 편리함을 줄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서 채널이 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혹시 블로거들 가운데 좋은 의견 있으시면 남겨 주십시오.

정리 #3. 향후 계획
블로거들이 원하는 기능이었으나 아직 채택되지 않은 채널 검색 기능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검색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꾸준히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만간 구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기능들 가운데는 채널 추천 기능 추가와 양질의 컨텐츠를 모으기 위한 채널 스페셜 등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블코채널은 블로거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언제라도 좋은 아이디어, 필요한 기능에 대해 꾸준히 알려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by easysun
블로그코리아 메뉴가운데 '블코채널'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의 대표 컨텐츠 가운데 하나입니다. 원래 블코채널은 사용자들을 주제별로 묶자는 의도로 기획이 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시사', '도서', '영화'와 같은 카테고리만으로 분류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던 것이죠. 블코채널 기획에 대한 설명은 이전에 제가 쓴 글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7/10/06 - [미디어U/블로그코리아] - 블코채널 기획의도를 돌아보며...


블코채널은 지난해 9월 사용자들이 직접 채널을 개설할 수 있도록 구조를 바꾼 이후 급격하게 활성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색깔을 지닌 블로거들이 자신의 개성이 듬뿍 담긴 채널을 개설하고 글을 올리게 되었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다른 블로거들이 적극 참여하면서 채널하는 재미를 함께 공유할 수 있었던 거죠.

이제까지 230여개 다양한 채널이 개설돼어 있습니다. 블코채널에는 광범위하게 '먹는 이야기', '사는 이야기', '블로그 이야기'등등으로 구분을 지었는데 채널 제목을 보면 너무나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가 살아있는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가지 블코채널이 활성화 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가장 최근에 채널에 포스트가 링크된 순서대로 블로그코리아 메인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블로그코리아 메인에 게재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아무래도 메인에 노출 되면 트래픽을 그만큼 더 많이 모을 수 있겠죠? 또 한가지 블코채널 개설 및 포스트를 등록하면 블로그코리아내 영향력지수 (정확히는 커뮤니케이션지수)가 높아집니다. "랭킹따위 관심없어" 하시면서도 어쩔수없이 랭킹 확인을 위해 블로그코리아에 접속하시는 블로거들은 채널에 열심히 참여하시는 것만으로도 랭킹을 화악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블로거들의 활동을 기반으로 블코채널 이용현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분석#1. 블로거들이 가장 좋아하는 채널 주제는 '취미 이야기'였습니다.
블로거들은 상당히 부지런한 것 같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하면서 블로깅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빠듯할 듯한데 취미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다양한 주제의 채널을 개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미 이야기에 담긴 채널은 38개로 가장 많았고 취미의 종류도 자동차, 애니메이션, 그림, 사진, 자전거, 기타등등 다양했습니다.

'블로그 이야기'가 35개로 다음을 차지했는데, 어떤 면에는 (취미는 분산되어 있지만) 블로그라는 것 자체가 하나의 주제이기 때문에 단일 주제에 대한 채널로는 블로그 이야기가 가장 많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블로그 이야기에는 서로 서로 좋은 블로그를 찾아주는 채널이나 블로깅에 얽힌 이야기, 혹은 애드센스등 블로그 관련 수입모델에 대한 이야기 등등의 채널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분석#2. 조회수가 가장 많은 채널은 영화리뷰 모음이었습니다.
조회수 Top10 채널을 뽑아 보았는데요 1위는 썬도그님이 개설하신 '영화리뷰 모읍니다'가 차지했습니다. 영화는 가장 편안하고 손쉬운 취미라고 할 수 있죠. 참여자도 많고 포스트도 많고 단연 조회수면에서도 1위를 차지했네요. 일본영화에 대한 채널도 조회수면에서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두번째로는 '좋은 블로그 찾기 운동본부'가 차지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에게 블로그는 무엇입니까?'등 블로그 관련 채널들이 조회수가 역시 높네요.

도표로 정리된 조회수 Top 10 블코채널 목록을 보실까요?

카테고리  채널명  개설자 
TV/영화 이야기  영화리뷰 모읍니다  썬도그 
블로그 이야기  좋은 블로그 찾기 운동본부  NA 
TV/영화 이야기  일본영화, 그 밍밍함과 섬세함이 좋다  NA 
블로그 이야기  우리에게 블로그는 무엇입니까?  NA 
사는 이야기  ♡사랑지수♡ 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NA 
블로그 이야기  블로그코리아  NA 
여행 이야기  19금 박물관도 있다?!  NA 
취미 이야기  사진,그리고 일상…  Yasu 
취미 이야기  ROCK!,락,樂 좋아하세요? ^_^ 까칠맨 
취미 이야기  멋지고, 기막히고, 재밋는 광고! 디자인 엔터 

분석#3. 취미 이야기에사람들이 몰린다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취미 이야기가 채널 개설 수에서도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는데 채널 참가자 면에서도 취미 이야기에 개설된 채널이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다음은 역시 TV/영화 이야기이며 블로그 이야기, 먹는 이야기도 사람들이 참여하고 싶어하는 채널들이네요.

다음은 채널 참여자수 10인 이상의 블코채널 목록입니다.

카테고리  채널명  개설자 
TV/영화 이야기  영화리뷰 모읍니다  썬도그 
블로그 이야기  우리에게 블로그는 무엇입니까?  NA 
취미 이야기 책 읽는 사람들 GoldSoul
취미 이야기 블로거 책을 말하다 기쁘미
TV/영화 이야기  일본영화, 그 밍밍함과 섬세함이 좋다 NA
취미 이야기  사진, 그리고 일상… Yasu 
사는 이야기  ♡사랑지수♡ 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NA
TV/영화 이야기  영화 속의 음악, 음악을 위한 영화 신어지
취미 이야기 ROCK!,락,樂 좋아하세요? ^_^ 까칠맨 
취미 이야기 멋지고, 기막히고, 재밋는 광고! 디자인 엔터
블로그 이야기  블로그배너 다 모여라~!! JooJoo
사는 이야기  나눔배너 단 사람 모여라! donorscamp
먹는 이야기 와인향 가득한 블로그 easysun
TV/영화 이야기  미국드라마에 빠져 봅시다~ 지민아빠
사는 이야기  웃기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모아봅시다 SuJae
먹는 이야기 비오면 땡기는 음식 NA 
사는 이야기  메리크리스마스~♡ Energizer Jinmi

분석#4. 독특한 주제의 채널은 참여자수에 관계없이 꾸준히 포스트가 모입니다.
이번에는 포스트가 100건이상인 채널 목록을 뽑아 보았습니다. 영화리뷰나 사진등의 채널은 참여자수도 많고 조회수도 많고 역시 포스트수도 많았습니다만, 특이한 것은 좋은현상님이 개설한 '지구촌2.0' 채널이 434개의 포스트가 링크되어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이밖에도 '투자와 재테크의 모든 것을 나누다!' '메이저리그(MLB) 이야기', '건강 의학 이야기', '별을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참가자수는 상대적으로 적지만 포스트면에서는 왕성한 생산력을 기록한 채널들이었습니다
 
카테고리  채널명  개설자 
아무 이야기 지구촌2.0 좋은현상
TV/영화 이야기  영화리뷰 모읍니다 썬도그 
취미 이야기 사진,그리고 일상... Yasu 
아무 이야기 도서관이 살아있다  r00kie
취미 이야기 멋지고, 기막히고, 재밋는 광고! 디자인 엔터
아무 이야기 투자와 재테크의 모든것을 나누다! 해피쿠스
먹는 이야기 달콤한 과자가 좋아~♥ nkokon
블로그 이야기  블로그코리아 NA 
아무 이야기 메이저리그(MLB) 이야기~ 카이저
취미 이야기 책 읽는 사람들 GoldSoul
사는 이야기  건강 의학 이야기 양깡
아무 이야기 뒷골목인터넷세상 뒷골목인터넷세상
취미 이야기 기발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 생각전구
취미 이야기 별을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Mizar
취미 이야기  ROCK!,락,樂 좋아하세요? ^_^  까칠맨 

                                                                                                      by easysun

Media U 2007년 타임캡슐 개봉

얼마 전 와인 먹고 자라는 선인장이 가득한 미디어U의 사무실에서

2007년의 타임캡슐을 개봉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지난 여름 전 직원 워크샵을 갔을 때 “2007 12 31일 나의 모습은?”이란
주제 하에
‘Media U의 모습, 블로그코리아의 모습, 마지막으로 나 자신의 모습
대해
기록해서 타임캡슐 안에 넣었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살포시 Tip. 타임캡슐의 기원

최초의 타임캡슐은 1939년 뉴욕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50,000년 후의 미래를 위해 위성으로 타임캡슐을 쏘아 올리는 KEO라는
프로젝트도 있다고 합니다.


Media U 식구들과 함께한 타임캡슐속 미래?
미디어U 직원들의 타임캡슐안엔 어떤 내용이 들었을지 궁금하시죠?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1.미디어U의 모습은?

-조용하지만 힘 있는 기업

-인터넷 업계의 주목을 받는 기업

-늘 가족 같은 분위기

-매출 상승으로 직원 전체 몰디브 행~~^^

 

2.블로그코리아의 모습은?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 지속적 런칭

-미디어 업계 혜성 같은 존재

-다양성과 이성이 공존하는 공간

-메타 서비스의 돌풍

-“Wow”하는 서비스 제공

 

3.나 자신의 모습은?

-일에 푹 빠져있다

-전문성 확보

-노가다 하느라 정신없음;

-열정적으로 일하는 전문가

-설득 커뮤니케이션의 대가

 

현재를 기록으로 남기고 먼 훗날의 본인에게 글을 쓴다는 건
참 색다른 경험인 것 같습니다.

이번 타임캡슐을 개봉하면서 지난 저의 모습과 미디어U의 모습을 추억했답니다.
2008년 현재의 제게 자극이 되기도 했구요^^

 

미디어U의 타입캡슐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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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nergizer Jinmi

2007년.. 그리고 2008년의 꿈!!

2008
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7
년 미디어U와 블로그코리아에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지난 7월 블로그코리아 시사회를 시작으로 블로그코리아의 부활에서부터
최근 비즈니스센터 오픈까지...

 

얼마 전, 앞만 보고 달려왔던 미디어U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를 되짚고
2008년을 계획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여러분은 저 산에 오를 용기가 생기시나요
?
2007년 미디어U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미지 입니다.


Media U가 그리는 2008년~

그럼, 2008년 미디어U의 모습은 어떨까요?
끝이 보이지 않을 지도 모르는 정상을 열심히 올라야 합니다.


쉽지 않은 암벽 등반을 함께 할 직원들은 미디어U의 가장 큰 자산일 것입니다. 

회사에서 인재가 중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분은 없겠지요.
특히나 시작하는 작은 회사에서는 직원 개개인의 역할은 중요합니다.

각자가 움직이는 작은 기업이 되어 회사를 위해 몸은 회사의 손과 발이 되고,
머리로는 전략을 구상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현재 미디어U는 감성리더쉽을 몸소 보여주는 easysun 사장님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개발팀, PR 2.0의 선두 기업서비스팀, 블로그코리아의
컨텐츠를 책임지는 컨텐츠팀, 회사 전반적 셋팅을 하는 살림꾼 관리팀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Media U가 그리는 2008년~

미디어U가 생각하는 미래는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그 안에서 서로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열린 마인드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미디어U의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20008년에도 미디어UMedia Company이자 Online Advertising Company

2.0 환경에 맞는 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가장 좋은 회사는 어떤 회사 일까요?....

큰 회사 일까요?

직원이 많은 회사일까요?

아니면... 연봉을 많이 주는 회사?

제 짧은 직장 경험에 비춰 보자면

자신의 능력을 발휘 할 기회를 주며 자신을 인정해 주는 회사가 아닐까 합니다.

 

저희와 암벽등반을 함께 할 준비가 된 분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By Energizer Jinmi

시작 5분의 법칙. 영화시작 5분 사이에 주인공이며 사건의 흐름 및 상황에 대해서 전부 설명을 해놓는다고 하지요. 그 5분 안에 감독이 영화 전체를 통해 이야기하려는 의미심장한 메시지가 드러나기 마련이라는데, 페이지터너를 기다리다 신어지님과 이야기가 길어져 5분하고도 또 5분, 약 10분 가량을 건너뛰고 보았네요.

사전에 이 영화에 대한 사전정보가 전혀없었던 터라 놓친 10분이 왠지 더 불안하게 느껴졌답니다.

페이지터너는 전체적으로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표현의 기교가 놀라운 영화였습니다.

간단히 내용을 요약하면,
어릴적부터 피아니스트를 꿈꾸어왔던 멜라니은 유명 피아니스트인 아리안의 사소한 실수로 음악학교 진학에 실패하고, 그 복수로 아리안의 가정을 파탄으로 몰아가는 스토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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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수가 얼마나 치밀한지 누구의 말처럼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식으로 참 무섭게 덤비더군요.

처음에는 아리안의 남편 회사에 취직해 비서로 일을 했고, 이후 아리안의 페이지 터너로 함께 생활을 하게되면서 그녀는 꿈꿔왔던 복수의 기회를 실행에 옮기죠.

아리안의 가정 속으로 침투한 멜라니는 서서히 준비된 복수의 덫을 하나씩 놓기 시작해요. 아리안의 오디션 기회를 망치고, 아리안의 아들의 근육을 망가트리고, 기어이는 아리안의 성정체성에 혼란을 주어 한 가정을 완전히 파탄으로 몰아가는 여인의 무서운 복수극이었답니다.

이만하면 스토리는 비교적 단순하죠. 그런 면에서 보면, 처음 10분을 놓친게 어쩌면 영화보는 재미를 더 극대화 시켰을지도 모르겠어요.

영화 속 주인공은 젊고 매력적이지만 그녀의 눈빛과 배경음악은 시종일관 그녀가 그 미소뒤에 진실을 숨겼다는 것을 들추어내려고 해요. 저로 하여금 끊임없이 그 눈빛 속에 숨긴 진실을 추궁하게 만들더군요. 그래서 영화를 따라갈 수록 그녀의 본색이 언제쯤 드러날지, 그녀의 정체가 무엇으로 밝혀질지에 대한 궁금증은 영화에 몰입하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더 재미있는 것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그 여인의 정체를 모른체 다만 한 연약한 피아니스트가 페이지터너 한명을 잘못 고용한 바람에 인생의 파멸을 맛보는 스토리구나 라고만 생각했답니다.

이 영화를 보고 든 두가지 생각이 있어요.

그 하나는.  

이 영화는 참 치밀하게 잘 계산된 영화 같아요. 배우들의 연기랄지 배경에 깔리는 피아노 선율, 음향 등.. 모든 요소들이 극이 진행될 수록 처절한 결론으로 향한다는 암시를 주죠. 그리고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 또한 극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였답니다. 특히, 저는 멜라니라는 배우보다 극중 피아니스트로 등장한 아리안 역의 배우가 매력적이더군요. 그 섬세한 눈빛과 표정이 피아니스트라는 설정에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멜라니 역의 젊은 여배우 때문인지 극이 진행될수록 예전에 보았던 디아볼릭이라는 프랑스 영화가 연상되더군요. 몇가지 유사 키워드 때문이겠죠. 여인의 복수, 섬득한 눈빛, 고도의 피아노 선율 등. 또는 이자벨아자니의 청순한 이면에 숨은 잔혹함과 멜라니가 오버랩됐을지도 몰라요.

다른 하나는.
영화니까 그럴 수 있겠지라고 생각하겠지만, 과연 그 복수가 정말 의미가 있는 것이지에 대한 회의는 피할 수가 없더군요. 시험의 낙오가 인생의 끝은 아니었을텐데, 그리고 그녀의 치밀한 복수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재주는 다방면으로 아주 뛰어나던데.. 참 영화니까 이해하지만 개인의 인생이라면 절대 그냥 두고봐선 안될 것 같은 의미없는 복수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멤도네요.

누구를 위한 복수인지, 그 복수가 끝나면 멜라니는 악몽에서 깨어날 것인지. 그 복수로 인해 행복해질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이라도 존재할까 하는 의심이 드네요.

젊고 아름다웠지만, 10월의 내리는 비처럼 차갑고 왠지 찝찝한 기분에 들게 하는 멜라니의 눈빛이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 October Rain이라는 제목을 붙여봅니다.

 posted by smirea

전자신문인터넷의 쇼핑저널 eBuzz에 이지선대표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지난 7월27일자 기사인데 뒤늦게 옮겨 왔습니다)

“1인 커뮤니티, 혹은 1인 미디어로 불리는 블로그가 현재보다 사회적인 영향력을 높이려면 기업들도 블로그 세계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원조 메타블로그,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의 부활을 주도하고 있는 미디어U 이지선(42) 대표의 궁극적인 목표는 기업과 블로거의 연결고리가 되는 것이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28900

미디어U 이지선 대표




3주전에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회사에 나와서 열심히 일을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땐 왠지 설래였던 기분에 더욱 더 열심을 다했던 것 같다.

자신이 기획했던 내용을 기반으로 사이트가 만들어져 나간다는 사실이
날 설래이게 했던것 같다.

물론 그 당시에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기에 후회는없지만
왜 그거밖에 못했는지 왜 그 수준밖에 못했는지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그날도 한적한 일요일 교회에 잠시들린뒤 바로 회사로 왔던 날이다.
다들 식사를 하셨는데 어설프군은 여지없는 개으름과 늦잠에 점심도 못하고
회사에 왔던 날이었다.

너무 배는 고프고 먹을 건 없었기에 이리저리 회사를 두리번 거리다
결국 찾아낸 것이 라면이었다.


회의중에 미안스럽게 냄새풍기며 먹었던 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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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올려놓고 보니 신라면이었다.
역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신라면
뭐시라 적어놓은 A4까지 보이는데
암튼 먹으면서 회의 했던 기억이 난다.

라면 냄새 풍겨 다른 분들께 피해를
줄까봐 일부러 나중에 먹으려 했지만
사장님은 극구 "배고픈데 먹으면서해"
라고 독려해 주셔서 눈치없이 정말
냄세 풍기며 먹었다.

늘 회의도 많고 회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키고 열심히 우리들의 목적지를 향해
내달렸던 그때 그시절.. 참 재미 있지 않은가?

멋 모르는 동생은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오빠 너무 힘들어 보여, 좀 쉬면서 해라"
"그렇게 한다고 누가 알아주니..?"


예전엔 누가 알아주길 바라고 일했던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정말 내가 열심히 하고 싶어서 일한다.

누가 뭐라고하든 설사 그게 잘못된 기획이라 할지라도
내가 기획한 내 자식이 아니냔 말이다. 그렇기에 그 기획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부족하지만 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누군가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가는 길은 즐거움보단 스트레스가 많겠지만
지금 내가 가는 이 길은 정말 행복한 길이고 또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길이기에
어설프군은 행복의 길이라 말하고 싶다"


어쨌든 일을 통해 분명 피곤함과 과로함이 함께 자리한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을 이겨냈을때 오는 쾌감을 생각한다면 그것 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 것이 이 세계가 아닐까?
.
.

PS. 몇주 안 지난 이야기 인데도 벌써 이렇게 눈이 시려울 정도로
      즐거운 과거가 되어 버렸다.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라도 실망을 하지 않기 위해
      더욱 열심을 다하는 어설프군을 상상해 보며.. 몇자 남긴다

지지난주 금요일 드디어 미디어U가 워크샵을 서해안 대천 해수욕장으로 다녀왔습니다.

1~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제 홈그라운드인 것처럼 자주 다니던 곳이었는데
바쁘게 살다보니 몇년간 가보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가니 도로도 왕복 4차선으로 확장되어 있고
리조트 비스무리한 호텔들도 들어서 있고 많이 발전하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곳은 한화 콘도였는데..
아주 전망 좋은 방은 아니었지만 정말 확트인 산과 바다가 보이는 꽤 괜찮은 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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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풀자마자 바로 각 세션을 빡씨게 진행했는데
이전 같았으면 벌써 시작해.. 하면서 어리둥절했을 상황인데
아무 거부감 없이 바로 참여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만큼 기대와 공감대 형성이 잘되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느즈막하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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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비전과 현재 사업목표를 비롯 DISC 유형 체크시간 및 블코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세션을 불도저처럼 진행하였습니다.




다들 바쁜 와중에도 이전 회사 워크샵에서는 볼 수 없을 만큼 철저하게
준비를 해오셔서 럭셔리 황대리님과 같이 진행하기로 한 저희 세션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나름 최선을 다했다는거..?)



뜸금없겠지만 저는 이번 워크샵을 감히 정말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라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처음으로 기업의 가치와 비전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었고
앞으로의 방향은 물론 우리가 지금 해야할 목표와 노력들에 대해
모두의 생각을 정말 재미있게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전엔 정말 고삐묶인 소처럼 끌려가다시피한 워크샵이었는데
회사의 분위기가 좋으니 자연 워크샵 마저도 재미있어 하는 어설프군의 모습에
조금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기업비전과 미션에서는 단순하게 이익을 만들어 내는 기업이 아닌
좀더 먼 미래를 내다보는 기업의 가치를 우리가 공유하고 만들어 가야한다는
사장님의 말씀과 팀원들의 의견들에 그동안 제가 미처 생각해보지 않았던 부분까지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BMW가 코카콜라가 구글이 성공했던 이유 물론 좋은 말들속에 포장되어 있던
이면에는 엄청난 노력과 고난을 견뎌 냈겠지만 끝가지 그들이 가지고 있던 그들의
가치와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BMW: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한 차를 만들겠다는..
코카콜라: 어느곳에서나 코카콜라를 먹을 수 있게 하겠다는..
구글: 자유롭게 무었이든 어떠한 자료든 검색하게 하겠다는..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결국 이런 가치와 목표가 비전이 될 수 있고 이런 비전에 따라 노력할때 궁극적으로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회사가 된다고 합니다.

미디어U도 결국 그런 사이트가 되기 위해 한발 한발 그길을 걸어가고 비전과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라는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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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다녀왔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우리 미디어U 식구들이 웍샵을 다녀왔습니다.

대천 해수욕장이 있는 한화콘도에 도착!
오션뷰가 나를 부른다~


짐 풀자마자 본격적인 회의가 시작되었죠~

바다 향기 나는 곳에서의 회의는 또 색 다르더라구요~

회의는 총 3개의 Session으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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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1 : Media U                 

                    Roadmap of Media U                          
                    People Puzzle    

                    Vision, Mission, and U Way


Session 2: BlogKorea 2007                    

                    BK 2007 기술전략         

                    Target 전략      

                    홍보전략 및 프로그램  
 

Session 3: 기업 서비스 구성 및 방향

* 바쁜 와중에도 워크샵 자료 준비를 잘해주신 우리 식구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미디어U가 나아갈 길을 함께 생각하며 비젼을 공유하는 시간,

그대들을 위한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고민의 시간,
, 연말 오픈 할 타임캡슐도 만들었어요.
그때쯤 블로그 코리아 회원도 더 많이 늘었겠죠!



서비스 론칭을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미디어U를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올라오는 길에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충전완료! 이제 전력질주 할 준비가 됐다는 거~!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좋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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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을 꿈꾸며
!




# 안젤리나 진미

서비스 런칭일이 얼마 안남았기에 오늘도 12시를 넘겨 퇴근했습니다.
잠이와서 인지 머리도 아프고 피곤해서 바로 자려다가 이놈의 블로그질에
주체할 수 없는 유혹을 못이기고 결국 모니터앞에 앉았습니다.

예전 회사에선 늦게까지 일을해도 성취감이랄지..
프로젝트 성공에대한 기대감이 그리 높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웬일인지.. 지금의 회사 Mediau에선 늘 기쁩니다.
늘 기분이 좋습니다. 또 너무 일이 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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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의 첫인터뷰.. 아는분을 통해 소개 받았음에도..
긴장되고 많이 걱정했던것 같습니다.

절 소개해준분 얼굴에 먹칠하는건 아닐지..
내 대답이 사장님을 감동시키지 못하면 어떻게하지등..
참.. 수도 없이 면접을 봤지만.. 늘 떨리는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첫 인사를 나누고 사장님과 인사한마디 나눈 순간..
전 이런 확신을 했습니다. 이런 분과는 무슨일이 있어도 일해보고 싶다는..

분명 인생에 앞서가고 계신 선배이고 또 많은 경험과 어디내놔도 꿀릴것 없이
잘닦아온 사장님의 경력을 뒤로하고 상대를 대할때 배려하는 느낌..
또.. 상대의 이야기를 인정해주는 느낌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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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었습니다. 첫 면접에서 이렇게 좋은 느낌을 받아본건말이죠!

엔지니어 출신이 아니면서도 온라인 업계에 대한 핵심을 꿰뚫어 보셨던
그 눈빛 아직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면접에서 사장님이 생각하는 비전에 반했고.. 사장님의 인간됨됨이와
상대를 배려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지금도 그런 감동 잊을 수가 없네요..

어쩌먼 이런분께 실망시켜드리기 싫어서.. 또 제자신의 능력을 시험해 보고
싶어서 이렇게 열심히 하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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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아해 하실분들이 있으실줄 압니다.
뻥튀기에 밥말아 먹었다 평하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하지만 누가 뭐라고해도 지금의 전 우리회사가 너무 좋습니다.
사람냄새나는 그리고 서로를 너무 아껴주는 우리 회사 말이지요

지금 회사가 너무 잘되었으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지금 같이 일하는 분들과 머지 않은 미래에 환한 웃음을 지어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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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에선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인생을 배워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상대방에게 제 자신을 맞춰가는 법.. 서로의 의견을 수용하는법..
또.. 상대를 마음으로 품는법을 배워가는것 같습니다.

인생공부는 쓰디쓴 술한잔으로만 할 수 있을줄 알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았습니다. 일하면서.. 사람들과 회의하면서..
제가 보지 못했던 인생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좋은 곳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 사장님과 팀장님을 비롯한 미디어유 구성원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일이 많아 좀 힘들지만 모두 힘내고 화이팅해요 ^^



어설프군 YB